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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당 이색 라이브더빙 영화
추석날 저녁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이색 야외 영화 '이국정원'이 상영됩니다. '이국정원'은 한국과 홍콩이 함께 만든 해방 이후 첫 외국 합작영화이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킬러 영화'로, 이번 공연에서는 소실된 음원 대신 음성배우의 연기와 라이브 음악이 현장에서 더빙돼 상영됩니다. 문화전당은 이번 영화 상영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4일 -

전남 보건기관 추석연휴 비상 진료 상황실 운영
전남 시군 보건소 등 의료기관들이 추석 연휴기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연휴기간 동안 42개 응급의료기관에서 24시간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1133개 병의원, 565개 보건기관, 1250개 약국이 일자별로 당직을 정해 업무를 합니다. 섬 등 취약지역 응급환자는 닥터헬기가 이송하고 대규모 환자 발생시에...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4일 -

도시철도공사 "지하철 점검 결과 '이상무'"
광주도시철도공사는 경주 지진 이후 지하철 선로와 교각의 상태, 통신설비와 전력공급 상황 등을 특별 점검한 결과 모든 구역에서 정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 지하철은 진도 6.3의 강진에도 견딜수 있는 내진 성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4일 -

광주 전남 건축물 내진 설계 미흡
광주 전남의 건축물 열 곳 중 여섯 곳은 지진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의 건축물 중 내진 성능을 갖춘 건출물은 34.6%에 불과했고, 특히 민간 주택의 경우는 내진 설계 비율이 5%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또 학교의 경우도 내진 설계 대상 건물 8백60여 곳 가운데 1/4만 내진 성능을 확보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4일 -

광주 전남은 지진으로부터 안전한가?
(앵커) 이렇게 광주 전남에서도 지진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강한 지진에 지역민들의 불안도 커져 있습니다. 그동안 광주전남에서는 몇 차례나 지진이 있었는지, 그리고 지진으로부터 안전한지 송정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3년 전, 광주 동구에서 발생한 규모 2.7의 지진. 피해는 없었지만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4일 -

경주 지진 여파..광주*전남은 어떤 피해?
◀ANC▶ 경주에서 발생한 관측 사상 역대 최대 규모 지진의 여파로 그젯밤 광주와 전남에서도 신고와 피해 접수가 잇따랐는데요. 어떤 피해가 있었는지 먼저 김인정 기자가 모아봤습니다. ◀VCR▶ 광주의 조용하던 주택가 도로가 심하게 흔들립니다. 같은 시간, 광주전남의 다른 장소들에서도 지반이 흔들리는 모습이 포...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4일 -

물가는 올랐지만..그래도 한가위
◀ANC▶ 추석 연휴를 앞둔 전통시장에는 차례상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폭염 여파로 과일과 채소값은 큰 폭으로 올랐지만 그래도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 대목을 맞은 시장은 인파로 붐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추석을 앞둔 목포의 한 전통시장, 좌우로 놓인 점포들이 인파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4일 -

귀성길 고속도로 정체..서울-광주 7시간 50분
추석연휴 첫 날인 오늘(14) 추석 귀성행렬이 이어지면서 이른 시간부터 고속도로가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승용차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7시간 50분, 서울에서 목포까지 9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오늘 정오부터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4일 -

본격 귀성..설레는 고향길
(앵커) 분위기가 갈수록 퇴색해간다고는 하지만 명절은 명절입니다. 설레임과 들뜸으로 가득했던 귀성 첫 날의 표정을 정용욱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SYN▶ 요란한 소리를 내며 옥수수를 쏟아내는 뻥튀기 가계에서도.. 깨를 볶고 떡을 만드는 방앗간에서도... 또 다양한 생선을 갖춘 어물전에서도.. 시골집 어머니들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4일 -

여수, 크루즈 관광 뜨나
◀ANC▶ 중국 관광객을 태운 국제 크루즈선이 올해 처음 여수항에 입항했습니다. 남해안 항로가 중국과 여수, 일본을 연결하는 해상관광 코스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 여객선부두로 14만톤급 대형 크루즈선이 들어옵니다. 중국 상하이를 출발해 여수와 일본 후쿠오카를 경...
김종태 2016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