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업·비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하락
제조업과 비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가 지난달에 비해 하락하고 업황 전망도 흐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8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는 76으로 전월 대비 4포인트 하락했고 9월 업황전망 기업경기실사지수도 76으로 전월 대비 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제조업의 경영애로 사...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호남권 잡월드' 학생 접근성이 중요
직업체험 센터인 호남권 잡월드 입지는 학생들의 접근성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용교 광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초,중,고 학생의 진로체험 공간이 적은 호남은 어느 지역에 잡월드를 설치할 때 가장 효과적인 지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단체로 이용하기 위해 접근성이 매우...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빛가람 일자리 짝짓기
(앵커)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입주예정 기업들이 인력 채용에 나섰습니다. 구인구직을 위한 행사가 열렸는 데, 경력을 갖춘 구직자를 찾기가 여전히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입주해 신사업을 추진할 예정인 기업입니다. 사업 분야를 기존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광주시 정책자문관 4명 재위촉 않기로
광주시가 실세 논란을 빚었던 김 모 자문관을 포함해 임기가 끝나는 정책자문관 4명을 재위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의 정책 자문관은 13명에서 9명으로 줄게 됐습니다. 정책자문관 제도 개선 방안을 놓고 시의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광주시의회는 내일(1)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 조례 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시끄러운 유덕영업소
(앵커) 광주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 개통과 함께 요금 징수원들의 고용이 위협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었죠 그런데 순환도로 운영 회사 중 한 곳이 요금 징수원 3명을 장기 무급휴직 처리하면서 노조 탄압 논란 등이 일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순환도로 유덕요금소에서 요금 징수원이 1인 시위를 벌...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더민주 지도부 5.18 묘지에서 현장 최고위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1박2일동안 광주를 방문해 국립 5.18묘지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추미애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오늘(1)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한 데 이어 내일(2)은 국립 5.18 묘지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광주형 일자리와 자동차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광주가 잘 해달라더니...예산은 0
(앵커) 내년 정부 예산안에서 광주의 최대 현안 사업인 자동차 100만대 사업 예산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친환경차를 광주가 선도해달라면서도 예산은 반영하지 않은 걸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싶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 월요일, 황교안 국무총리는 '광주는 친환경 자동차산업의 최적지가 될 것'이라고 말...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경찰, 김대중컴벤션센터 일부 직원 내사 중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부 직원들이 특정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 중입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주시 산하기관인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관 업무를 담당하는 일부 직원들이 업체에게 접대를 받고 특혜를 줬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도 같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드라이버 하나로...'차량털이 주의'
◀ANC▶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차량털이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드라이버 하나에 차량 수십 대가 속수무책으로 당했는데,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새벽 시간, 인적이 드문 주택가 골목. 한 남성이 손전등을 이용해 주차된 차 안을 들여다 봅니다. 경찰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진료 불만' 환자에 여의사 흉기 피습
◀ANC▶ 대낮에 환자들이 있는 치과에서 진료 중인 여의사가 흉기 피습을 당했습니다. 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던 40대 남성 환자가 진료에 불만을 품고 흉기를 휘두른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낮 12시 20분쯤, 치과병원 안에서 진료를 끝낸 환자 41살 설 모씨가 옷 속에 숨겨 놓은 흉기를 꺼내 여의사의 복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