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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첫 일본뇌염 환자 광주서 발생
◀ANC▶ 올해 국내 첫 일본뇌염 환자가 광주에서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 뇌염 환자가 나온 것은 15년만입니다. 야외활동이 많았던 50대 설비기사인데, 최근 5년간 일본 뇌염 환자 가운데는 50대 이상 비율이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난 16일, 광주 서구에 사는 51살 김 모 씨가 발열과 경...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광주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뇌염 환자 10명 중 7명은 50 대 이상입니다. ** 치료에 불만을 품고 대낮에 여성 치과 의사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40대 남자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관심을 나타낸 자동차 100만대 사업에 내년도 정부 예산은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대담] 강위원 광산구 금융복지상담센터장
(앵커) 최근, 광주 최초로 금융복지상담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내일(1)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하는데요. 앞으로 채무로 고통받는 시민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지, 강위원 금융복지상담센터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금융복지상담센터가 광주에...
이서하 2016년 08월 31일 -

[대담] 강위원 광산구 금융복지상담센터장
(앵커) 최근, 광주 최초로 금융복지상담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내일(1)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하는데요. 앞으로 채무로 고통받는 시민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지, 강위원 금융복지상담센터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금융복지상담센터가 광주에...
이서하 2016년 08월 31일 -

전남대 친환경 표준기술 보급 전국 농민 집결
전남대학교 친환경농업연구소가 추진중인 친환경 표준 기술 보급사업에 전국의 농민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났습니다. 전남대 친환경농업연구소는 친환경 표준 재배기술 개발 심포지엄을 열어 국비 46억원를 지원받아 추진중인 한국형 친환경 표준 기술과 유기 가공식품 첨가물 생산기술 등을 6백여 명의 농민들에게 직접 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광주송정역 투자선도지구 선정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은 광주 송정역이 KTX 지역경제 거점형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돼 앞으로 6년동안 7천8백억 원이 투자된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선도지구는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투자 기업에는 건폐율과 용적률을 완화해주는 등 각종 규제 완화와 자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김 의원은 선도지구 선정으로...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서구-노점상, 광주 상무금요시장 상생협약
광주서구청과 상무금요시장 노점상인들이 상생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노점상인과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하는 태스크포스팀을 꾸려져 금요시장 관리 규칙 제정 등 본격적인 시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게됩니다 이에앞서 구청과 노점상인들은 다음달 23일까지 상무 시민공원으로 이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제조업·비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하락
제조업과 비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가 지난달에 비해 하락하고 업황 전망도 흐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8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는 76으로 전월 대비 4포인트 하락했고 9월 업황전망 기업경기실사지수도 76으로 전월 대비 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제조업의 경영애로 사...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5천만 원대 차량털이... 30대 남성 구속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차량을 털어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와 전남, 경기도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모두 60여 차례에 걸쳐 차량 안에 있던 5천 8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드라이버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부부 싸움 뒤 남편 사무실에 불 지른 50대 검거
부부싸움을 벌인 뒤 남편 사무실에 불을 지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30)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남편 사무실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로 5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270여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조사...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