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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이형석 더민주 광주시당위원장
(앵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에 이형석 전 광주시 경제부시장이 선임됐습니다. 경쟁 야당인 국민의당에게 광주지역 국회의원을 모두 내 준 상황에서, 텃밭 민심을 회복하기 위해 앞으로 할 일이 많을 텐데요. 오늘 이슈와 사람에서는 이형석 신임 광주시당위원장을 만나봅니다. 안녕하세요. ----------------------...
이서하 2016년 08월 19일 -

[대담] 이형석 더민주 광주시당위원장
(앵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에 이형석 전 광주시 경제부시장이 선임됐습니다. 경쟁 야당인 국민의당에게 광주지역 국회의원을 모두 내 준 상황에서, 텃밭 민심을 회복하기 위해 앞으로 할 일이 많을 텐데요. 오늘 이슈와 사람에서는 이형석 신임 광주시당위원장을 만나봅니다. 안녕하세요. ----------------------...
이서하 2016년 08월 19일 -

[카드뉴스] 도박에 빠진 광주 청소년..전국 2번째
도박! 더이상 어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난해 광주지역 청소년 5백명을 대상으로 도박 중독 실태조사가 이뤄졌는데요. 도박중독이 우려되는 학생이 2%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에 이어 2번째로 높았습니다. 전남 또한 대전과 함께 전국 3위로, 상위권에 있었습니다. 또 조사에 참여한 광주 지역 학생, 세 명 가운...
이서하 2016년 08월 19일 -

[카드뉴스] 도박에 빠진 광주 청소년..전국 2번째
도박! 더이상 어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난해 광주지역 청소년 5백명을 대상으로 도박 중독 실태조사가 이뤄졌는데요. 도박중독이 우려되는 학생이 2%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에 이어 2번째로 높았습니다. 전남 또한 대전과 함께 전국 3위로, 상위권에 있었습니다. 또 조사에 참여한 광주 지역 학생, 세 명 가운...
이서하 2016년 08월 19일 -

완도, 전복 폐사 계속..보상 어쩌나
◀ANC▶ 완도에서 전복 폐사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인규명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어민들은 보상마저 받지 못하게 되는 건 아닌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백 50여 어가가 몰려있는 완도 금일읍의 전복 가두리 양식장. 추석 대목에 출하할 예정이었던 다 자...
김진선 2016년 08월 19일 -

완도, 전복 폐사 계속..보상 어쩌나
◀ANC▶ 완도에서 전복 폐사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인규명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어민들은 보상마저 받지 못하게 되는 건 아닌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백 50여 어가가 몰려있는 완도 금일읍의 전복 가두리 양식장. 추석 대목에 출하할 예정이었던 다 자...
김진선 2016년 08월 19일 -

끼어들기 단속 무죄 판결..무리한 단속?
(앵커) 광주의 제 2순환도로에서 경찰의 끼어들기 단속에 적발된 한 시민이 이의제기 끝에 무죄라는 법원 판결을 받았는데요. 그동안 문제가 없다던 경찰은 해당 구간에서 단속을 멈추고 도로시설물 정비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제2 순환도로 효덕교차로를 이용해 목포 나주 방향으로 가는 차량의 블랙박...
송정근 2016년 08월 19일 -

끼어들기 단속 무죄 판결..무리한 단속?
(앵커) 광주의 제 2순환도로에서 경찰의 끼어들기 단속에 적발된 한 시민이 이의제기 끝에 무죄라는 법원 판결을 받았는데요. 그동안 문제가 없다던 경찰은 해당 구간에서 단속을 멈추고 도로시설물 정비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제2 순환도로 효덕교차로를 이용해 목포 나주 방향으로 가는 차량의 블랙박...
송정근 2016년 08월 19일 -

김대중 대통령 생가 불 지른 50대 하의도 주민 체포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대통령 생가에 불을 낸 50대 남성이 방화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하의도 주민 53살 박 모 씨는 오늘 새벽 6시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김 대통령 생가 처마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박 씨는 토지 보상 문제로 신안군과 갈등을 빚었고, 최근 추모식 준비 과정에서도 주민들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9일 -

지폐 위조해 사용한 10대 일당 붙잡혀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컬러복사기와 A4용지를 이용해 만원짜리 지폐 40장을 위조한 뒤 편의점에서 물건 사거나 5만 원짜리 지폐로 교환하는 수법으로 위조지폐 12장을 사용한 혐의로 18살 김 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8살 서 모양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