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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전남대서 예비 엔지니어를 위한 축제열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호남제주권역사업단이 광주지역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엔지니어를 꿈꾸는 소녀들의 축제를 열었습니다. 나주시 세지멜론연합회가 농산물우수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보성군이 인천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역 내 청소년을 위한 꿈 멘토링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영광군 염...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카드뉴스] 8월 1일, 버스*지하철 요금 인상
다음달부터 광주 시내버스와 지하철 요금이 인상됩니다! 교통카드를 기준으로, 시내버스 요금은 일반인 천2백50원, 청소년 8백원, 어린이는 4백원으로 오릅니다. 지하철 요금은 어른 천2백50원, 청소년은 9백원, 어린이는 5백원으로 인상됩니다. 성인을 기준으로, 지금보다 150원이 오르는 겁니다. 이에 따라, 어른은 한 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중국 항일유적지 여순감옥을 가다
◀ANC▶ 독서토론열차학교 유라시아 대장정에 나선 학생들이 중국에 있는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를 찾았습니다. 안중근 의사 등 애국열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중국 대련에서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안중근 의사가 144일 동안 수감됐던 중국 여순감옥입니다. 독서토론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상품권깡' 박광태 전 광주시장 유죄 확정
업무추진비로 구입한 상품권을 할인해서 되파는 방식으로 공금을 유용한 박광태 전 광주시장에게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시장의 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업무추진비로 당비를 낸 혐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1급 발암물질 배출논란 세방산업 재가동
1급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배출 논란으로 조업을 중단한 세방산업이 16일만에 공장 부분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세방산업은 생산라인 5,60% 를 재가동하며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협조를 받아 TCE 배출량을 정밀 측정하고, 저감 대책을 이행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그러나 환경단체 등 일각에서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세월호 선수들기 성공..남은 작업은
◀ANC▶ 해양수산부가 인양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고 밝혀온 핵심 공정, 선수들기가 성공했습니다. 선수들기만 수차례 연기와 실패를 거듭해온만큼 작업 내용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장관은 현장을 찾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바닷속 세월호 뱃머리를 크레인이 서서히 끌어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광주시 청년정책, 제대로 가고 있나
(앵커) 광주시의 '청년정책'은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데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청년전담부서를 만들어 추진하고 있는데 광주시의 청년정책, 잘 되고 있는지 점검해봤습니다. 김철원기자입니다. (기자) 대인시장과 1913송정역시장 등 광주의 전통시장들이 변신에 성공할 수 있었던 건 바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청년 바람' 이어가려면...
(앵커) ◀ANC▶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세계청년축제가 개막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죠 요즘 이렇게 청년들이 꾸려나가는 축제들이 많은데요. 우리 지역에 부는 '청년 바람'이 지속되려면 어떤 고민이 필요할까요.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SYN▶ "청년은, 영웅이다" 신나는 공...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선 추진
전기요금 누진제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만 속에 정치권이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현행 6단계로 나눠진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4단계로 줄여 전체 가정용 전기요금을 최대 1조원 가량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변재일 정책위의장도 산업용 전기 요금은 원가 이하로 제공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열섬 완화 녹지공간 부족
(앵커) 도심 한복판보다는 나무 그늘 아래가 훨씬 더 시원하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하지만 한낮 뙤약볕을 피해 그늘에서 쉬고 싶어도 광주에서는 쉽지가 않습니다. 도심 열섬을 완화해 줄 녹지와 공원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풍암저수지 일대입니다. 바람이 불고 시원한 그늘이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