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8월 1일, 버스*지하철 요금 인상
다음달부터 광주 시내버스와 지하철 요금이 인상됩니다! 교통카드를 기준으로, 시내버스 요금은 일반인 천2백50원, 청소년 8백원, 어린이는 4백원으로 오릅니다. 지하철 요금은 어른 천2백50원, 청소년은 9백원, 어린이는 5백원으로 인상됩니다. 성인을 기준으로, 지금보다 150원이 오르는 겁니다. 이에 따라, 어른은 한 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9일 -

환경운동연합, 영산강 녹조실태 등 수질조사
광주환경운동연합이 4대강 조사위원회와 공동으로 영산강 녹조실태 등 수질조사를 했습니다. 담양댐과 승촌보, 죽산보 등 영산강 일원에서 전반적인 점검에 나선 이들은 "보로 인해 물흐름이 차단되면서 오염된 퇴적토가 쌓여 해가 지날수록 수질이 악화된다"며 근본적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9일 -

장흥 물축제*강진청자축제 개막
남도의 대표 여름축제인 정남진 장흥 물축제와 강진청자축제가 잇따라 개막합니다. 장흥 물축제는 오늘 저녁 탐진강 둔치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주일동안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와 지상 최대의 물싸움, 맨손 물고기 잡기, 수상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물 체험 행사가 펼쳐지고 저녁에는 춤과 노래,먹거리로 흥을 돋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9일 -

'상품권깡' 박광태 전 광주시장 유죄 확정
업무추진비로 구입한 상품권을 할인해서 되파는 방식으로 공금을 유용한 박광태 전 광주시장에게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시장의 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업무추진비로 당비를 낸 혐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9일 -

[한컷뉴스]전남대서 예비 엔지니어를 위한 축제열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호남제주권역사업단이 광주지역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엔지니어를 꿈꾸는 소녀들의 축제를 열었습니다. 나주시 세지멜론연합회가 농산물우수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보성군이 인천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역 내 청소년을 위한 꿈 멘토링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영광군 염...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9일 -

'총장 간선제' 반대.. 단식농성 등 갈등 격화
'총장 간선제' 선출 방침에 항의해 교수회장이 단식농성에 들어가기로 하는 등 전남대 구성원들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전남대 교수회와 평의원회는 지난 27일 학교측이 규정심의위원회를 열어 간선제 방식의 총장 선출안을 통과시킨 것은 대학을 통제하려는 교육부에 굴복한 것이라며 다음 달 1일부터 교수회장이 단...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9일 -

추미애 "대선 불복이라니...적반하장"
더불어민주당의 추미매 의원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권선거를 하지 말자는 자신의 주장을 새누리당이 대선 불복이라고 몰아세우는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추 의원은 당 대표 후보 등록을 마친 자리에서 지난 대선은 관권선거였다며 공정한 대선을 위해 대통령의 탈당과 중립 내각 구성이 필요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9일 -

전남 해역 보름달 물해파리 경보 '주의'
전남지역 해역에 보름달 물해파리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보성과 장흥, 고흥이 접해있는 득량만에서 보름달 물해파리가 백 제곱비터당 평균 15개체 이상 출현하고 있어 주의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영광군 송어도 주변 바다에서도 물해파리가 높은 밀도로 출현하고 있습니다. 보름달 물해파리는 6월에서 8...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9일 -

호남대, 2017학년도 '프라임' 사업 설명회
호남대학교가 2017학년도 대학 입학전형을 위한 프라임 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광주,전남 진학부장과 고3 담임 교사 등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설명회에서는 내년에 신설되는 미래자동차공학부와 전기공학과 등 프라임 사업 학과가 구체적으로 소개됐습니다. 또 내년 입학 전형의 주요한 특징 등을 설명하고 입시 진...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9일 -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선 추진
전기요금 누진제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만 속에 정치권이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현행 6단계로 나눠진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4단계로 줄여 전체 가정용 전기요금을 최대 1조원 가량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변재일 정책위의장도 산업용 전기 요금은 원가 이하로 제공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