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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상서 음주 운항한 60대 선장 적발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4.9톤급 어선 선장 63살 손 모 씨를 적발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손 씨는 어제(4) 오후 5시 20분쯤 여수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56%의 만취 상태에서 음주 운항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5일 -

공공체육시설 인조잔디 유해성 조사
최근 서울과 경기지역 학교 운동장의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넘는 납 성분이 발견된 가운데, 정부가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유해성 조사에 나섭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달부터 광주와 전남지역 공공체육시설의 인조잔디 운동장 241곳 가운데, 유해성 안전 기준이 제정된 지난 2010년 이전에 설치된 114곳에 대해 유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5일 -

해파리 주의 경보 조기 발령...피해 우려 커져
경남 해역에 해파리 주의 경보가 발령되면서 지역에서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빠른 지난 2일 경남 자라만과 고성만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 경보'를 발령했으며, 올해는 '해파리 피해대책본부'도 조기에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 해역에서도 지난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5일 -

도내 김 생산액 3,324억 원, 38% 증가
올해 전남지역의 김 생산액이 4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전체 김 생산량은 31만 7천 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4% 늘었고, 수출과 내수물량이 확대되면서 총 생산액도 38% 증가한 3천 32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진도가 918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해남 805억 원, 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5일 -

지난해 경제자유구역 평가, 광양만이 3위
지난해 경제자유구역의 성과 평가에서 광양만권이 부산-진해, 인천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산업부에 따르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은 7개 구역 가운데 정주환경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컨터이너부두 배후단지에 국내외 물류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한 실적 등을 인정받아 종합 3위를 기록했습니다. 부산-진해는 투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5일 -

화순탄광 폐쇄되면 화순 경제 악영향 우려
대한석탄공사 화순 광업소가 폐쇄될 경우 화순지역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화순군에 따르면 화순 광업소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5백여 명, 가족들을 포함하면 천 5백여 명이 화순지역에 거주하며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탄광이 폐쇄되면 일자리를 찾아 인구 유출이 가속화...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5일 -

광주·전남 학교비정규노조 총파업 예고
광주와 전남지역 학교 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해 일선학교 급식 차질 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학교급식 종사자 6천 3백여명은 임금인상과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며 오는 9일과 10일 이틀동안 파업을 할 예정인 가운데, 일선학교들은 각 가정에 통지문을 발송하고 파업 당일 빵과 우유 지급, 도시락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5일 -

교육부 "여교사 도서벽지 신규 발령 자제 추진"
최근 발생한 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교육부가 여교사들을 도서 벽지에 가급적 신규발령하지 않는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오는 7일 시도 교육청 인사담당과장 회의를 긴급소집해 도서벽지 교사 근무실태를 파악하고 여교사들을 낙도 오지로 신규 발령하는 것을 자제하는 방향으로 인사시스템을 바꾸는 문...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5일 -

"바닷가 과일, 진짜 맛있다"
◀ANC▶ "바닷가에서 자란 과일은 맛이 더 좋다"는 말이 있었는데, 그냥 장사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성분을 분석 해봤더니, 당도와 무기물 함량이 내륙지역 과일보다 높았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비파가 노랗게 잘 익었습니다. 항산화 성분에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5일 -

학생부 종합전형, 사전 준비가 합격 조건
◀ANC▶ 대학 입시에서 수능 비중이 줄고 갈수록 수시모집 비율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엔 특히 학생부 중심 전형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데, 1학년 때부터 적성과 소질에 맞는 꼼꼼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방송사 탐방에 나섰습니다. 학생들끼리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