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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작은영화관' 이용객, 1만 명 넘어서
'고흥 작은 영화관'의 이용객이 개관 3개월 만에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고흥군은 '작은 영화관' 이용객이 지난 23일 기준 만 백여 명을 기록했으며, 티켓 판매액도 4천 5백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5억 원 등 모두 1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월 개관한 '고흥 작은 영화관'은 89석의 관람석을 갖...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여수시, 지역 수산물 안전성 검사 확대
여수시가 지역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수산물 안전성 검사 품목을 확대합니다. 여수시는 지난 2월부터 이달까지 관내 해역에서 생산되는 굴과 홍합, 새고막 등 모두 15개 수산물에 대한 시료를 채취한 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에 검사를 의뢰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장어와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여수시, 시내 횡단보도 대기시간 단축
여수시가 시가지 교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횡단보도 대기시간을 대폭 단축했습니다. 여수시는 이달부터 출.퇴근 시간대 시내 주요 도로 횡단보도 대기시간을 기존의 180초에서 68초로 대폭 줄여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같은 횡단보도 대기시간 단축으로 성급한 보행자들의 무단 횡단사례가 크게 줄어 교...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지난달 전남 미분양 주택 46.2% 증가
지난해 12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전남지역 미분양 주택의 수가 지난달 다시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남지역 미분양 주택은 2천17가구로, 전달보다 46% 넘게 증가했고, 광주지역은 812가구로 6% 정도 늘었습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의 경우 전남은 441가구,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정부, '밥쌀용 쌀' 수입 시도..농민단체 반발
농민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또다시 밥쌀용 쌀 수입에 나섰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밥쌀용 쌀 2만5천 톤을 포함해 모두 6만6천 톤의 쌀을 수입하기 위한 '저율 관세 할당물량' 쌀 4차 구매 입찰을 다음 달 7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세계무역기구의 국제규범과 국내 수요 등을 고려할 때 밥쌀용...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광양제철소, '2016 봉사의 週' 맞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이번 한 주를 집중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칩니다. 광양제철소는 다음달 3일까지를 '2016 봉사의 주'로 정하고 오늘 제강부 직원등 천여명이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서는 등 연인원 만 2천명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장애인 체전, 여수·목포·광양 1,2,3위
지난 27일까지 진도군에서 열린 제24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여수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하나되는 우리의 꿈, 함께하는 전남의 힘'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여수시는 역도와 육상등에서 금메달 42개등 11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6년만에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목포시는 금메달 39개등 90개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동반자살 실패 30대, 자살방조죄로 집행유예형
광주지법은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가 다른 이들을 사망에 이르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광주의 한 모텔에서 함께 투숙한 2명과 동반자살을 시도해 이들은 숨졌지만 자신은 모텔 업주에 발견돼 생명을 건진 뒤 자살방조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현직 경찰관 성매매하다 잇따라 적발
현직 경찰관이 잇따라 불법 성매매를 하다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영암경찰서 소속 문 모 경위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된데 이어 같은 소속 김 모 경장도 광주의 퇴폐업소를 찾았다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문 경위는 지난해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20대 여성과 성매매한 혐의가 드러나 감봉 1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운정동 태양광 발전사업 패소 업체 항소
광주 운정동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해 소송에서 진 1순위 업체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녹색친환경에너지 컨소시엄은 광주시의 손을 들어준 1심 판결에 승복할 수 없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항소심 재판에서 1심 판결이 뒤집힐 경우 광주시는 손해배상 등의 부담을 질 수 있습니다. 한편 광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