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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조위 "해경-해군 교신내용 제출 강제집행"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해경이 참사 당시 해경-해군 간의 교신 내용을 내일(30) 오후 6시까지 제출하지 않을 경우 강제집행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사고 당일부터 구조가 종료된 2014년 11월까지 해경-해군과의 교신녹취 파일 전체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으며, 해경은 기밀 유지를 이유로 일부만 선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현직 경찰관 성매매하다 잇따라 적발
현직 경찰관이 잇따라 불법 성매매를 하다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영암경찰서 소속 문 모 경위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된데 이어 같은 소속 김 모 경장도 광주의 퇴폐업소를 찾았다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문 경위는 지난해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20대 여성과 성매매한 혐의가 드러나 감봉 1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함께 크는 '공동육아'..10년 째 걸음마
(앵커) 최근 어린이집 아동 학대 등이 논란이 되면서 이웃들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육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등장한지는 10년이 좀 넘었지만 실제로 참여하려면 여전히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또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2,30개월된 아이들. 언뜻 보기에 어린이집 같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더민주, 호남 지역조직 대대적 물갈이 관심
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인 호남에서 대대적인 지역조직 물갈이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위원장 공모 절차를 시작한 더민주는 '기존 인사 솎아내기'를 선언하고, 특히 선거 패배지역에는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 안팎에서는 전멸에 가까운 참패를 당한 호남에서 대대적인 교체가 있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더민주 지역위원장 공모에 경쟁 치열
더불어민주당의 지역위원장 공모에 국회의원 당선자가 없는 광주에서는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어지고 있습니다. 더민주 광주시당위원장과 8개 지역위원장에는 20대 총선 낙선자와 전직 국회의원, 현직 구청장과 시의원 등이 도전장을 낼 것으로 알려지는 등 지역마다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올해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팽목항 찾은 더민주 초선의원들
◀ANC▶ 20대 국회 임기 시작을 하루 앞둔 오늘, 더불어민주당 초선 당선인들이 진도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가족의 마음으로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초선 당선인 22명이 진도 팽목항분향소를 찾아 헌화,분향했습니다. 20대 국회활동에...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전공노 가입'..현안 추진 걸림될 우려 커져
광주시 노조의 전공노 가입 사태가 현안 추진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광주시의 대응을 지켜본 뒤 내년 예산안 편성 등에 반영한다는 기류가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행자부는 그동안 수차례 공문을 보내 노조 사무실 폐쇄 등 관련 조치를 요구했지만 광주시는...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자동차 1백만대 조성..80만 1천여 명 서명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80만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서명운동을 시작한 뒤 40여 일만에 80만 1천여 명이 서명에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명 운동에는 광주시민들 뿐만 아니라 대구와 강원도, 전남 5개 시군에서도 참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행정에도 빅 데이터
(앵커) 기업들이 주로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는 빅데이터가 행정에도 도입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대인시장 주변에서는 노인들의 횡단 사고가 유난히 잦습니다. 상무지구 롯데마트 주변은 사고 위험 때문에 주정차 단속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3년치 교통사고 기록과 유동 인구의 패턴 등 11개 기관의 방대한 자료...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먼저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오늘 20대 국회가 개원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초선 당선인들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며 진도 행목항을 찾았습니다. ******** 광주시가 개별 사업에 활용하던 빅데이터를 행정 전반에 도입합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불만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맞춤형 관광상품 등도 내놓을 계획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