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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부패 의지 천명..빛가람 청렴문화제 개최
반부패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청렴문화제가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청렴문화제는 한전KDN과 사학연금, 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 10여개 공공기관과 나주시와 전라남도교육청 등이 참여해 생활속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이번주 3일까지 열리는 문화제에는 청...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근로정신대 시민모임대, 내일 출판기념회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이 강제노역 피해 할머니들의 일본 소송자료를 묶은 7백 페이지 분량의 자료집 '법정에 새긴 진실'을 출간하고 내일(31일) 오후 5.18 교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습니다. '법정에 새긴 진실'에는 일본정부와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지난 10년의 재판 자료가 담겨 있으며 통한의 세월을 살아와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양분된 광주시의회..하반기 의장 선출 주목
광주시의회가 양당으로 나눠지면서 하반기 의장 선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전반기의 경우 의원이 모두 더민주 소속이었지만 현재는 더민주 13명, 국민의당 8명으로 나눠지면서 경쟁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8일 하반기 의장 선출을 비롯한 의장단 구성을 앞두고 교섭단체 구성 여부가 변수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광주시-전라남도, 의료관광 클러스터 공동 조성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의료관광 클러스터를 공동으로 조성합니다. 전라남도는 광주시와 공동으로 응모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의료관광 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의료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의료관광 브랜드 개발을 비롯해 의료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운정동 태양광 발전사업 패소 업체 항소
광주 운정동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해 소송에서 진 1순위 업체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녹색친환경에너지 컨소시엄은 광주시의 손을 들어준 1심 판결에 승복할 수 없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항소심 재판에서 1심 판결이 뒤집힐 경우 광주시는 손해배상 등의 부담을 질 수 있습니다. 한편 광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해어화·택시·옥자'..광주 영화촬영지로 각광
광주가 영화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해어화'에 이어 '택시운전사', '옥자' 등의 영화 제작진과 배우들이 잇따라 광주를 찾고 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을 영화화하는 '택시운전사'는 서구 상무지구에 세트장을 만들어 놓고 금남로, 계림동 등지에서 촬영하며 봉준호 감독...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카드뉴스] 5월의 마지막에 '금연'해보아요
광주에 사는 성인 남자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하는 행동. 바로, 흡연입니다. 전남에서는 절반에 가까운 성인 남자가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지난해 초 담배값 인상 이후 크게 줄었던 흡연 인구가 이전 수준으로 다시 늘었습니다. 담배를 끊으면 자신의 건강도 좋아지고 다른 사람한테 피해도 주지 않아서 좋구요, 경제적...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1913 송정역시장 5년간 임대료 폭등 없다
상권 활성화로 임대료가 오르며 원주민과 영세상인들이 밀려나는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기 위한 상생협약이 체결됐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임대료 폭등이 불러올 수 있는 제 2의 공동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1913송정역 시장에서 5년간 월세를 최대 9% 이상 인상하지 않도록 기존 상인과 청년상인, 건물주들이 협약에 동참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쇠락한 시장이 명소로..
(앵커) 이름까지 바꾸고 변화를 시도했던 '1913송정역시장'이 새 출발한지 한달만에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시장의 몰락과 함께 버려졌던 점포에 활력과 온기가 넘치고 인파로 붐비는 명소가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빵집에도.. 호떡집에도.. 꼬치집에도..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인데도 가게...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동반자살 실패 30대, 자살방조죄로 집행유예형
광주지법은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가 다른 이들을 사망에 이르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광주의 한 모텔에서 함께 투숙한 2명과 동반자살을 시도해 이들은 숨졌지만 자신은 모텔 업주에 발견돼 생명을 건진 뒤 자살방조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