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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정책자문관 제도 손질
구설수에 자주 오른 광주시의 정책자문관 제도가 의회의 견제를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의회는 정책자문관에 대한 조례를 만들어 제도의 고유 기능인 자문만 담당하도록 제도 개선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 광주시 훈령으로 도입된 정책 자문관은 민선 6기들어 15명으로 늘었고, 월권이나 기밀 유출 논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전공노 불똥...범정부 대응?
(앵커) 광주시 공무원노조의 전공노 가입에 따른 갈등이 몇 달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강경 대응으로 파장이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이게 그럴만한 일인가 하는 비판적인 목소리도 나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전공노 가입을 주도한 광주시 공무원노조 간부들의 징계 여부 결정이 결국 연기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광주시, 전국 최초 청년노동인권센터 개소
(앵커) 일하다 사장에게 얻어맞는 청소년이 10명 중 1명 손님에게 맞는 청소년이 10명 중 2명이라는 통계. 지난 2년 전 광주시 실태조사 결괍니다. 이렇게 노동인권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광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청년노동인권센터를 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c.g) 월급을 달라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시가 전공노 여파로 인해 예산 확보 차질을 걱정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 대응이 지나치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일하는 청소년들이 노동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현실에서 광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년노동인권 센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농촌에서 빈집털이와 농산물 절도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시의회, 광산세무서 신설 건의문 채택
광주 광산세무서 신설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1) 열린 정례회에서 광산세무서 신설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청와대와 국세청과 국회 등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건의문에서 광주 서구와 광산구,전남 영광을 관할하는 서광주세무서는 인구가 76만 명에 달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크...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치매환자 관리기술개발 50억 국비 지원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치매 환자 관리 기술 개발 사업에 국비 50억 원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이 사업이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 사업으로 선정돼 오는 2020년까지 5년동안 국비 50억 원이 지원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과기원이 주관하게 될 이 사업은 치매 환자 관리에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형 기술을 접목시켜 사회적...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이미옥 광주시의원 1년 5개월만에 등원
통합진보당의 해산 결정으로 직위를 잃었던 광주시의회 이미옥 의원이 법원의 판결로 1년 5개월만에 시의회에 등원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정례회에 출석한 이미옥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제 퇴임에 대한 억울함과 분노보다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데 대한 송구함이 먼저였다며 의원직을 되찾은만큼 열배 백배 더 노...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전남도 귀농귀촌 지원정책 수도권서 홍보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하는 2016 귀농귀촌 일자리 창업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전라남도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는 9개 시군과 함께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우수한 영농조건 등을 집중 상담,홍보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국민의당 '임~행진곡' 기념곡 지정 법안 제출
국민의당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기념곡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국민의당은 5.18 기념곡 지정과 함께 5.18의 역사를 왜곡하거나 날조하는 자를 처벌하는 내용의 5.18 특별법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호국보훈 정신을 함양하는 최우선의 길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의 퇴진이라며 정부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전남 4개 소규모 교육지원청 '통폐합' 대상
전남의 4개 소규모 교육지원청이 통폐합 대상에 포함돼 전남 교육의 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학생 수 감소 추세에 따라 관할 학생 수가 3천 명 미만인 소규모 교육지원청에 대해서는 과(科)를 축소하는 방식으로 통폐합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전남 교육청의 경우 곡성과 구례, 함평...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