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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황보영국
(앵커) 5.18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부산에서, 그리고 서울에서 이름도 명예도 없이 스러져간 이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광주가 기억해줘야 할 그들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7년 6월 항쟁 직전, 부산의 민심은 들끓고 있었습니다. 그 해 1월, 부산 출신의 서울대생 박종철 씨가경찰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상위권 도약 '집중력에 달렸다'
(앵커) 5할 승률에서 맥없이 무너지는 기아, 지난 시즌부터 반복돼 오고 있는 현상인데요. 집중력 부재가 원인으로 꼽힙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결정적 승부처에서 허망한 주루사 .. ... (17일 두산전 9회초 노수광) 경기는 그걸로 끝났고 5연승 행진에도 마침표를 찍어야 했습니다. 잘 맞긴 했지만 어렵지 않게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정보문화 지원 확대
광주 정보문화산업 진흥원이 올해 정부 공모 사업을 통해 7백억원 규모의 신규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이 업체는 지난 2008년 광주에서 창업해 성장해 온 토종 기업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 새 국면
(앵커) 땅 문제로 장기간 표류하던 광주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습니다. 땅 문제를 풀 실마리는 잡혔지만 풀어야 할 숙제가 많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주차장과 상업시설,문화시설 등이 한꺼번에 들어설 복합환승센터는 송정역 바로 옆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CG-투시도) 이 땅...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노인시설이 혐오시설?
(앵커) 고령화 때문에 요양시설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시설이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네에는 안 된다는 이른바 '님비현상'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담양에서는 주민들이 요양원 신축에 반대하면서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담양 창평의 한 마을 입구에 대형 현수막이 줄줄이 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담양의 한 마을주민들이 마을 내 노인요양원 신축에 반발하고 나선 가운데 군청은 건축 허가를 거부할 명분이 없어 난감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 광주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지만, 대체 주차장 확보와 시설 이전 등 풀어야 할 과제는 산적해 있습니다. ******* 올해 광주지역 문화콘텐츠 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교통 약자 우대 무임교통카드 도입
노인과 장애인 등 교통 약자들이 신분증을 제시하지 않고도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무임 교통카드가 도입됩니다. 광주시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지하철을 탈 때마다 발매기에 신분증을 인식시켜 1회용 우대권을 발급받는 불편을 덜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무임 교통카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법원 "당구장, 무조건 학생 유해시설 아니야"
당구장을 무조건 유해시설로 보고 학교 주변에서 영업을 못하게 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한 당구장 업주가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에서 영업을 못하게 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광주서부교육지원청장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당구는 국제경기와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오월어머니집 "국가보훈처 성희롱 발언 공개사과하라"
오월어머니집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장에서 관장에게 성희롱적 발언을 한 국가보훈처 간부의 공식 사과와 해임을 촉구했습니다. 오월어머니집은 보훈처 직원의 행태는 5.18 민주화운동을 대하는 국가보훈처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국민의당 광주시당도 논평을 내고...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장휘국,"미복귀 전임자 면직처분 어쩔 수 없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업무에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광주지부장을 면직 처분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현행법상 어쩔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국가 사무를 위임받은 입장에서 직권 면직을 거부하면 위법으로 처벌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정성홍 전교조 광주지부장에 대한 징계 여부를 오는 27...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