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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빛가람펀드 180억원 조성..투자 시작
전남도가 중소기업 직접 투자를 위해 조성한 펀드가 운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빛가람 중소기업 펀드 가운데 40억 원을 이맥스 IC 등 3개 업체에 투자했습니다. 또 최근 광주에서 50여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남앤젤투자펀드 등 180억 원 규모의 투자펀드 설명회를 갖고 투자 조건 등을 상담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시립미술관 무료 개방
광주시립미술관은 가정의달 황금 연휴를 맞아 오는 8일까지 본관과 상록 전시관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연휴기간 중 시립미술관 본관에서는 자동차와 사람의 동행을 주제로 한 전시와 시민이 그린 매화 그림전 등이 계속되고, 상록 전시관에서는 오는 7일부터 미술단체 초대전이 열립니다. 또 이번 주말부터 매주 토요일에는...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 접수
광주지방국세청은 저소득 주민을 위한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이달 말까지 접수합니다. 올해부터는 근로장려금 지급 대상이 만 60세 이상에서 만 50세 이상으로 확대됐고 세무서까지 가지 않아도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광주와 전남북 지역 32만여 가구가 장려금을 신청할 것...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국민해양안전관 운영비 전남도 부담 통보 논란
해양수산부가 진도 팽목항에 국민해양안전관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운영비를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기려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국민해양안전관 건립사업 국고보조금 가운데 42억 원을 전남도에 교부하면서 매년 25억 원에 달하는 관리,운영비는 사업시행 주체인 자치단체가 부담해야한다고 통보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담보금 인상해도 불법조업 중국어선 급증
불법조업을 하는 중국어선에 부과되는 담보금이 크게 올랐지만 중국어선의 불법행위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해경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불법조업을 하다 나포된 중국어선은 341척이었지만 담보금이 2배로 늘어난 지난해에는 오히려 적발된 중국어선이 561척으로 늘었습니다. 담보금을 올리면 중국 어선의 불법행...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천원의 행복'...저렴한 아침밥상 인기
(앵커) 바쁜 아침시간에 특히 주머니사정이 넉넉지 않은 대학생들은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데요. 이런 학생들을 위해 우리 지역 대학에서 시작한 천원짜리 아침밥이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트) 잡곡이 들어간 영양 닭죽과 새콤한 봄동 겉절이, 카스테라 빵까지 -. 다채로운 음식...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토종고래 '상괭이' 죽은 채 발견
멸종위기종이자 토종 고래인 상괭이가 여수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5) 오후 2시쯤 여수 돌산 인근 해상에서 상괭이 한 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죽은 상괭이는 몸 길이 1.2m로 발견 당시 부패가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거래 중단 요구는 횡포, 엄정 수사 촉구"
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이 여수산단 대기업에 특정 업체와의 거래 중단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내고, 민주적 시장경제를 위협하는 심각한 횡포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거래중단 요구가 상부의 지시에 따른 것인지 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이 독단적으로 한 것인지 사법당국이 철저히 수사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카드뉴스)'꽃으로도 아이들을 때리지 마세요'
모든 어린이가 차별없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제정된 어린이날. 과연 우리 주변의 어린이들은 존중받고, 사랑받는 생활을 하고 있을까요? 지난해 광주지역의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384건, 이 중 약 66%가 실제 아동을 학대한 것으로 판정됐는데요. 아동학대로 판정되는 건수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아동학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베트남, 광주 인권상 수상자 결정 철회 요구
올해 광주 인권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된 베트남의 인권 운동가, 누옌 단 쿠에 박사에 대해 베트남 정부가 수상자 선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베트남의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범법자를 인권상 수상자로 결정한 것은 불합리하다며 베트남 정부가 한국 정부에 이같이 요구했지만, 베트남의 인권 신장에 헌...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