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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동행/브릴리언트 메모리
오랫동안 정들었던 자동차를 중고로 팔거나 폐차할 때, 아쉬움이 크죠? 삶의 동반자였던 자동차와 그 안에 담긴 추억들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해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20년 넘게 한 가족과 동고동락하는 동안 자동차는 낡고 지쳤지만, 그 동안의 시간은 아름답고 몽환적인 영상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7일 -

러시아인 선장 구속영장 신청 예정
그젯(5)밤 여수에서 선박 충돌 사고를 낸 러시아 선장에 대해 해경이 사고 후 도주 혐의를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당시 유조선이 조업 중인 어선을 피하기 위해 운항 방향을 바꾼 사실을 토대로 러시아인 선장이 사고 발생 사실을 알고도 도주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장은 선박 충돌 사...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7일 -

가스 폭발 부자 사상..고의성 여부 수사
◀ANC▶ 어젯밤(6) 무안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자가 숨지고 아들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가스 폭발이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주방 가스밸브가 분리돼 있던 것으로 확인돼 고의성 여부에 수사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과 소방관들이 전체가 타버린 벽돌집 안팎을 살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7일 -

'자연 그대로' 놀이터
◀ANC▶ 놀이 기구 없는 새로운 놀이터가 순천에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막바지인 담양 대나무 축제에는 관광객이 구름처럼 몰렸습니다. 주말 소식,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잔디로 만든 미끄럼틀과 조약돌 깔린 개울가. 출렁다리 같은 시설이 없다면 마치 시골집 뒷동산을 옮겨 놓은 모습입니다. 놀이터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7일 -

광주·전남 '황사주의보' 해제..미세먼지 '주의'
광주전남 지역에 발령됐던 황사주의보는 낮에 모두 해제됐지만,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높은 하루였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전남 14개 시군에 발령한 황사주의보를 오전 11시 반에 해제했지만, 곳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상태라며 특히 노약자의 건강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황...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연휴 사흘째인 오늘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았지만 일부에서는 황사가 심했습니다. 5월의 첫 주말, 곳곳에서 지역 축제가 열려 관광객들이 붐빈 하루였습니다. ////////////////////////////////////// 놀이기구가 없는 놀이터가 순천에 만들어졌습니다. 자연 그대로를 놀이터로 만든 기적의 놀이터는 앞으로 10군데가 조성됩...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7일 -

순천, '자연 그대로' 놀이터
◀ANC▶ 놀이 기구 없는 새로운 놀이터가 순천에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막바지인 담양 대나무 축제에는 관광객이 구름처럼 몰렸습니다. 주말 소식,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잔디로 만든 미끄럼틀과 조약돌 깔린 개울가. 출렁다리 같은 시설이 없다면 마치 시골집 뒷동산을 옮겨 놓은 모습입니다. 놀이터 ...
권남기 2016년 05월 07일 -

순천, '자연 그대로' 놀이터
◀ANC▶ 놀이 기구 없는 새로운 놀이터가 순천에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막바지인 담양 대나무 축제에는 관광객이 구름처럼 몰렸습니다. 주말 소식,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잔디로 만든 미끄럼틀과 조약돌 깔린 개울가. 출렁다리 같은 시설이 없다면 마치 시골집 뒷동산을 옮겨 놓은 모습입니다. 놀이터 ...
권남기 2016년 05월 07일 -

무안, 가스 폭발 부자 사상..고의성 여부 수사
◀ANC▶ 어젯밤(6) 무안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자가 숨지고 아들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가스 폭발이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주방 가스밸브가 분리돼 있던 것으로 확인돼 고의성 여부에 수사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과 소방관들이 전체가 타버린 벽돌집 안팎을 살피...
최우식 2016년 05월 07일 -

무안, 가스 폭발 부자 사상..고의성 여부 수사
◀ANC▶ 어젯밤(6) 무안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자가 숨지고 아들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가스 폭발이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주방 가스밸브가 분리돼 있던 것으로 확인돼 고의성 여부에 수사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과 소방관들이 전체가 타버린 벽돌집 안팎을 살피...
최우식 2016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