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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범종' 반환 거부...5월 타종 중단
육군본부가 이른바 '전두환 범종'의 반환을 계속 거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장성 상무대를 방문해 범종 반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재차 전달했지만 확답을 받지 못했고, 대신 부처님 오신 날을 제외하고 5월 한달 동안은 범종을 타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범종은 군 관계자와 일반 신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세월호 인양하면 목포신항으로
◀ANC▶ 세월호 선체 인양 뒤 거치 장소로 목포신항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인양 현장과 가깝고 수심과 면적 등이 모두 적합했기 때문인데, 미수습자 수습과 선체 처리 등이 육상에서 이뤄지게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7월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으로 오게 됩니다. 그동안 진도항...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20차례 수술딛고 '다시 소방관'
(앵커) 근무 도중 전신에 화상을 입었던 광주의 한 소방관이 20여차례의 수술과 재활치료를 이겨내고 아홉 달만에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그 강인함 뒤에는, 끝까지 소방관으로 남고 싶다는 투철한 직업정신이 있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소방서를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여전히 몸이 먼저 반응하고, 가슴이 뜁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윤시장, 시내 면세점 제외에 강한 유감
시내 면세점 추가 설치지역에 광주가 제외된 것과 관련해 윤장현 광주시장이 강한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7대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광주에만 시내 면세점이 설치되지 않은 상황에서 서울과 부산,강원에 6곳을 추가 신설하면서 광주를 제외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광주지역 상가 82.5% 권리금 있다
광주지역 상가 점포 10곳 중 8곳 이상이 권리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처음으로 대도시 상가의 권리금 현황을 조사한 결과 권리금이 있는 점포의 비율이 광주는 82.5%로 7대 도시 가운데 인천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또 광주지역 상가의 평균 권리금은 4천8백51만 원으로 서울 다음으로 높았고, 업...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프라임 사업, 호남대*동신대 선정
(앵커) 인문계와 자연계 정원을 줄이고 공학계열 정원을 늘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 이른 바 프라임 사업에 호남대와 동신대가 선정됐습니다. 자동차와 에너지 산업 분야의 인재를 키워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대학가 최대 이슈였던 산업연계 교...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더민주 소속 단체장들 '고민 깊어진다'
◀ANC▶ 녹색 돌풍이 휩쓴 전남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자치단체장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전남을 찾았지만 간담회에 참석한 더민주 소속 자치단체장은 일부에 불과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전남지역 단체장들이 만난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구급 활동 도중 고압선에 감전돼 생사의 기로에 섰던 소방관이 무 차례의 수술을 딛고 9개월만에 다시 소방관으로 돌아왔습니다 ***** 광주지역 상가 점포 10곳 중 8곳 이상에서 권리금이 있고, 평균 권리금은 4천 9백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여소야대 국회에서 캐스팅보트를 쥐게 된 국민의당에 지역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4일 -

목포, 세월호 인양하면 목포신항으로
◀ANC▶ 세월호 선체 인양 뒤 거치 장소로 목포신항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인양 현장과 가깝고 수심과 면적 등이 모두 적합했기 때문인데, 미수습자 수습과 선체 처리 등이 육상에서 이뤄지게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7월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으로 오게 됩니다. 그동안 진도항...
조현성 2016년 05월 04일 -

목포, 세월호 인양하면 목포신항으로
◀ANC▶ 세월호 선체 인양 뒤 거치 장소로 목포신항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인양 현장과 가깝고 수심과 면적 등이 모두 적합했기 때문인데, 미수습자 수습과 선체 처리 등이 육상에서 이뤄지게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7월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으로 오게 됩니다. 그동안 진도항...
조현성 201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