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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훈 소방장, 사고 아홉 달만에 업무 복귀
근무 중 사고로 한 쪽 손을 잃었던 노석훈 소방장이 아홉 달만에 광주 서부소방서 화정 119 안전센터로 복귀했습니다. 노 소방장은 지난해 8월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원룸 앞 전봇대에서 벌집제거를 하던 중 고압전선에 감전돼 전신에 화상을 입고 20여차례의 수술과 재활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 -

한빛원전 지방세 593억 원 납부..큰 폭 증가
한국원자력본부 한빛원전이 지난해보다 320억 원이 늘어난 593억 원을 지방세로 납부했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한 해동안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593억 원의 지방세를 영광군과 전라남도에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이 지난 2006년부터 10년동안 영광군에 납부한 지방세 총 누적액은 2천 680억 원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 -

"정원을 문화와 산업으로"
◀ANC▶ 정원을 문화와 산업으로 융합하기 위한 순천만국가정원 산업 디자인전이 오는 9월 개최되는데요. 총괄 디자이너가 디자인전 구상을 위해 방문하는 등 개최 준비도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한민국 제 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정원. 이곳 순천만 국가정원과 함...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 -

권혁신 신임 광주지방기상청장 취임
권혁신 신임 광주지방기상청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제 21대 신임 청장으로 권혁신 전 제주지방기상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6년 기상청에서 공직을 시작한 권 청장은 기상청 행정관리과를 거쳐 기획재정담당관 등을 거쳤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 -

광주에 선진형 특수학교 신설 추진
광주지역 장애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선진형 특수학교 신설이 추진됩니다. 광주 장애인교육권 연대는 천막농성을 철수하기 앞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설 노후화와 원거리 통학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 학생들을 위해 교육청이 선진형 특수학교를 세우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개교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 -

광주에 아동보호전문기관 1곳 증설
광주에 아동보호 전문기관 한 곳이 추가로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보건복지부의 공모에 선정돼 오는 10월 개소를 목표로 아동보호 전문기관 설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는 지난 2014년에 280여 건에서 작년에는 3백80여 건으로 늘어나는 등 매년 증가하는 추세지만 전문기관은 한 곳 뿐이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 -

광산구 한약재 창고서 불..5천만 원 피해
오늘(3) 새벽 3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 도덕동의 한 한약재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저온 창고 외벽에 설치된 배전반이 비바람에 합선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 -

탈선 무궁화호, 규정속도보다 3배 이상 빨리 운행
지난달 여수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탈선 사고와 관련해 해당 열차가 규정속도보다 3배 이상 빠른 속도로 달리다 선로를 이탈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열차에서 회수한 운행기록장치를 분석한 결과 열차가 사고지점을 260여m 앞두고 시속 128km로 달리다 선로 전환구간에서 시속 111km로 운행한 사실을 확인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 -

양주에 마약 녹여 가져오려고 한 일당 구속기소
광주지방검찰청은 마약을 양주에 녹여 국내로 들여 온 혐의로 50살 A씨 등 2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21일 중국 광저우에서 필로폰 30g이 녹아 있는 1리터 가량의 양주를 68살 B씨에게 건네 받은 뒤 양주병을 수화물로 위장해 김해공항으로 들여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양주병 안에 동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 -

문화재 보수 명목 국가 보조금 가로챈 일당 붙잡혀
광주지방경찰청은 문화재 보수를 명분으로 수 십 억원 대의 국가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사찰 주지 스님 66살 김 모씨와 시공업체 51살 양 모씨 등 49명을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암자 신축이나 문화재 주변 도로를 정비 해야 한다는 명목으로 15차례에 걸쳐 국가 보조금 50억원을 가로챈 혐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