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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광주은행, 일산주엽지점 열다 外
광주대학교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이 중국에서 열린 선물용품박람회에서 중소기업 수출 도우미로 활약했습니다. (28) 조선이공대학교 학생들이 노틀담 형제의 집을 찾아가 직접 만든 빵을 선물하는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28) JB금융그룹 광주은행이 경기도 일산에 지점을 열고, 개점식을 가졌습니다. (29...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카드뉴스] 5월 맞이 지역 축제 팡파르
가정의 달 5월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5월을 맞아 가족과 여행계획 세우는 분들 계실 텐데요. 전남에선 '함평나비대축제'를 시작으로, 5월 3일에는 더욱 다양해진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 담양 대나무 축제가 열리고요. 5월 4일에는 차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보성 다향 대축제가 준비 중입니다. 5월 6일에는 동에 번쩍,...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안탈리아 EXPO..한국정원 '호응'
◀ANC▶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고 있는 정원박람회에서 한국 전통의 미를 살린 순천시의 한국정원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박람회 첫 국가의 날 행사인 한국의 날 행사도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꽃과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지난 22일 개막해 192일 동안 개최되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모란 '사계절 감상한다'
◀ANC▶ 꽃 중의 꽃인 모란을 이제 일년 내내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영랑생가 일대에 조성 중인 세계모란공원이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모란이 피기까지는' 영랑 김윤식 선생의 생가가 짙은 모란꽃 내음에 취했습니다. 붉고 새하얀 모란이 앞다퉈 꽃망울을 터뜨리고 '찬...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구석진 골목길...'스마트가로등'이 지킨다
(앵커) 구석진 골목길은 대낮에도 범죄에 쉽게 노출되곤 하는데요.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경찰이나 보호자에게 문자를 보내주는 스마트 가로등이 우범지역에 운영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구석지고 눈에 잘 띄지 않는 골목길. 여성이나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들은 혹시 모를 범죄 우려 때문에 가슴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대기업 지위 이용해 금품 받은 간부들
(앵커) 대기업 간부가 협력업체에서 거액의 뒷돈을 받았다가 적발됐습니다. 수 억원대 금품에 외제차도 받아 챙겼습니다. 장비를 납품할 수 있도록 편의를 봐준 대가였는데 수사한 경찰도 해도해도 너무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을 생산하는 모 대기업 전현직 간부 김 모...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광주 상무금요시장 "파국은 면했지만.."
(앵커) 광주 서구청이 20년된 상무금요시장을 폐쇄한다며 대대적인 노점상 단속에 나섰습니다. 양측이 대화에 나서면서 간신히 파국은 피했지만 여전히 갈등의 불씨는 살아있는 상황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취재 했습니다. (기자) 새벽 3시, 광주 상무지구 한복판. 상인들은 평소보다 대여섯시간 일찍 자리를 깔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납품 청탁을 대가로 협력업체들로부터 수 억원대의 금품을 받아 챙긴 대기업 간부들이 적발됐습니다. ******** 광주 서구청이 상무금요시장을 폐쇄하겠다며 행동에 나선 가운데 물리적 충돌 등 갈등의 불씨는 남아있습니다. ********* 위치 전송과 영상 녹화 기능 등을 갖춘 이른바 안전지킴이 스마트 가로등이 외진 골목길...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카드뉴스] 남성육아휴직자 늘고있다
직장인이라면, 아이가 태어났을 때 '휴직'에 대해 많이 생각하실텐데요.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육아를 위해 잠시 일을 쉰 사람은 1640명 정도,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lsquo;육아&\rsquo;를 위해 일을 쉬는 아빠들도 늘고 있었는데요. 지난해 육아휴직을 낸 남성이 2014년 보다 2배가량 늘어 눈길을 끌고 있...
이서하 2016년 04월 29일 -

[카드뉴스] 남성육아휴직자 늘고있다
직장인이라면, 아이가 태어났을 때 '휴직'에 대해 많이 생각하실텐데요.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육아를 위해 잠시 일을 쉰 사람은 1640명 정도,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lsquo;육아&\rsquo;를 위해 일을 쉬는 아빠들도 늘고 있었는데요. 지난해 육아휴직을 낸 남성이 2014년 보다 2배가량 늘어 눈길을 끌고 있...
이서하 201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