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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정류장 '야동', 해커 소행 가능성
◀ANC▶ 여수의 버스정류장에서 나온 음란 동영상은 해커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경찰이 해당 정류장 안내기의 메모리 카드를 복원해 해외 IP주소를 확인하고 추적 중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음란 동영상이 나온 건 지난 24일 밤. 문제의 영상은 버스 도착 시각을 알려...
권남기 2016년 04월 29일 -

여수, 정류장 '야동', 해커 소행 가능성
◀ANC▶ 여수의 버스정류장에서 나온 음란 동영상은 해커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경찰이 해당 정류장 안내기의 메모리 카드를 복원해 해외 IP주소를 확인하고 추적 중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음란 동영상이 나온 건 지난 24일 밤. 문제의 영상은 버스 도착 시각을 알려...
권남기 2016년 04월 29일 -

강진, '의료진 허위 입원 파문' 보험금도 수령?
◀ANC▶ 최근 강진의료원 의료진들이 병가를 내지 않고 근무지인 병원에 입원해 허위 입원 파문을 일으켰는데요. 이들 중 일부가 허위 입원으로 민간보험금도 수령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사와 간호사 등 39명이 병가를 내지 않고 입원한 것처럼 서류를 작성했다 감사에 ...
김진선 2016년 04월 29일 -

강진, '의료진 허위 입원 파문' 보험금도 수령?
◀ANC▶ 최근 강진의료원 의료진들이 병가를 내지 않고 근무지인 병원에 입원해 허위 입원 파문을 일으켰는데요. 이들 중 일부가 허위 입원으로 민간보험금도 수령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사와 간호사 등 39명이 병가를 내지 않고 입원한 것처럼 서류를 작성했다 감사에 ...
김진선 2016년 04월 29일 -

[출연]세월호 광주시민상주모임 박미자씨에게 '사람꽃피다' 책을 묻다
(앵커) 세월호 참사 2주기도 어느덧 보름이 지났습니다. 최근, 4월을 기억하기 위해 '사람 꽃 피다' 책이 나왔는데요. 광주시민상주모임의 박미자님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1) 최근 광주시민상주모임에서 사람 꽃 피다라는 책을 내셨다고요? 어떤 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주말 내내 화창…여름 더위
(앵커) 올 4월은 잦은 미세먼지와 호우가 쏟아지는 등 날씨가 참 변화무쌍했습니다. 이번 주말에 미세먼지 걱정은 없겠지만, 여름 더위가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SYN▶ (기자) 시원한 봄바람에 풀내음이 퍼집니다. 길을 따라 걷다가 전망대에 오르면 청명한 하늘과 봄볕에 반짝이는 호수, 그리...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5월부터 8월까지 오존경보제 시행
다음달부터 광주와 전남에서 오존경보 상황실이 운영됩니다. 광주*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부터 9월까지 광주시와 목포*여수*순천*광양에서 오존경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존경보제는 오존 농도에 따라 주의보와 경보,중대경보 등 세단계로 발령되고, 에어코리아나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서 문자 서비스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전남도 신규 사회적기업 8곳 선정
전라남도는 제2회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를 열고 사회적기업 신규 지정과 재정지원 등의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위원회는 오늘 사회적기업 8곳과 예비마을기업 스무곳 등을 신규 지정했으며, 이로써 전남의 사회적 기업은 147곳으로, 마을기업은 202곳으로 늘게 됐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무안국제공항 여행객 면세 초과물품 집중 단속
광주본부세관은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하는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면세 초과 물품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세관은 단속기간 동안 입국 여행자에 대한 검사비율을 평소보다 30% 늘리고 명품 등 고액 구매자는 입국시 검사대상으로 지정해 동반가족과 일행에 대한 고가품 등의 대리 반입을 철저히 단...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검찰, 전남경찰청 간부에 징역 10년 구형
3억 원대의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에 대해 검찰이 징역 10년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무역회사를 운영하는 전직 경찰 정 모 씨에게 수사 정보 등을 알려주는 대가로 3억 5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김 모 총경에 대해 징역 10년과 벌금 6억 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