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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 설립 우암학원 이연희 이사장 별세
남부대학교를 설립한 우암학원 이연희 이사장이 향년 8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이 된 이연희 이사장은 지난 1975년부터 남편인 조용기 우암학원장을 도와 남부대와 전남과학대, 옥과고등학교 등을 명문 사학으로 이끄는 데 이바지했습니다. 장례는 우암학원장으로 치러지고 분향소는 남부대 대강당에 마련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한컷뉴스]광주지방국세청, 명문 장수기업 초청행사外
광주지방국세청이 개업한지 50년이 넘은 명문 장수기업 10곳을 초대해 성실한 납세에 대해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8) 광주 동구에 지역민들이 영상미디어를 배우고 즐기는 동구영상미디어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영광군이 농업인의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설치해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27)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카페홀더' 스타벅스 도움 받아 새단장
청각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운영하는 광주 도시철도공사에 위치한 '카페 홀더'가 스타벅스코리아의 도움을 받아 재탄생했습니다. '카페홀더'는 광주 지역 비영리단체 '사회적 협동조합 홀더'가 운영하는 카페 2곳 중 1곳으로,스타벅스는 바리스타 교육과 함께 커피 기구를 비롯한 재단장에 따른 비용을 부담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김상봉 교수, '광주정신' 지역화되는 것 경계해야
이른바 '광주정신'의 의미를 지역에 가두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대 철학과 김상봉 교수는 어제(28일) 5.18 기록관에서 열린 5.18 36주년 시민대토론회에서 5.18 정신을 '광주정신'이라 부를 때, 5.18의 의미를 지역에 가두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며 이제는 광주와 5.18을 분리해 객관적으로 성...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카드뉴스] 남성육아휴직자 늘고있다
직장인이라면, 아이가 태어났을 때 '휴직'에 대해 많이 생각하실텐데요.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육아를 위해 잠시 일을 쉰 사람은 1640명 정도,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육아를 위해 일을 쉬는 아빠들도 늘고 있었는데요. 지난해 육아휴직을 낸 남성이 2014년 보다 2배가량 늘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골목상권 특례보증 자금 270억 지원
광주시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낮은 금리로 올해 2백7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를위해 광주신용보증재단, 상인연합회, 10개 금융기관장 등과 특례보증 자금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등 54개 업종으로 3년 상환 기준으로 고정금리는 3.3%이고, 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해야"
(앵커) 케이블 등 유료 채널과 달리 지상파 방송사들은 프로그램 중간에 광고를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지상파 TV에도 중간광고를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학회에서 제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상파 TV의 경우 일주일에 한번만 재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종편을 포함한 유료 채널들은 많게는 5번까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의료진 허위 입원 파문' 보험금도 수령?
◀ANC▶ 최근 강진의료원 의료진들이 병가를 내지 않고 근무지인 병원에 입원해 허위 입원 파문을 일으켰는데요. 이들 중 일부가 허위 입원으로 민간보험금도 수령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사와 간호사 등 39명이 병가를 내지 않고 입원한 것처럼 서류를 작성했다 감사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정류장 '야동', 해커 소행 가능성
◀ANC▶ 여수의 버스정류장에서 나온 음란 동영상은 해커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경찰이 해당 정류장 안내기의 메모리 카드를 복원해 해외 IP주소를 확인하고 추적 중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음란 동영상이 나온 건 지난 24일 밤. 문제의 영상은 버스 도착 시각을 알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장애 학생 건강권 보호해야"
(앵커) 장애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이 절실해졌습니다. 예산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학생들의 건강권을 소홀히 다룬다면 제2 제3의 희생자가 생겨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장애 학생을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이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열흘째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