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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조..전공노 가입 후폭풍
광주시 공무원노동조합의 전공노 가입으로 인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투표에 연루된 시 노조 관계자를 대부분 소환해 투표의 위법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고, 광주시 감사위원회도 조사를 마치고 곧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행정자치부가 요구한 노조 사무실 폐쇄 등의 조치에 대해 윤장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학교 운영위원 당적 조사 '당혹'
(앵커) 교육부가 학교 운영위원들의 당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위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년 전에도 당적을 조사하려다 철회한 적이 있는데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라도 있는 건지 궁금해집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내 초중고등학교의 운영위원들에 보내진 문자메시지입니다. 교육청의 요청을 받고 학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정치적 역량 보여줘야
(앵커) 20대 총선으로 3당 체제가 만들어졌습니다. 20년만의 일입니다. 새로운 체제가 광주 전남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또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 이 체제를 활용하는 방안은 없을까요? 이런 질문에 대한 학계와 시민사회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광주MBC가 기획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김종인 "민심 안 돌아오면 계속 비상"
(앵커) 총선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은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대표는 호남 민심이 돌아오지 않으면 계속 비상상황이고, 정권 교체도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민심을 잡기 위해서 총선 때 꺼내들었던 삼성 카드를 재확인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총선에서 승리했지만 호남에서는 참패한 더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총선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아 민심을 되돌리기위한 행보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장사업을 유치하겠다는 약속은 거듭 확인했습니다. ********* 20대 총선에서 지역의 민심은 3당 경쟁 체제를 만들었습니다. 지역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20대 국회가 노력하고 해결해야할 과제들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담양, 남도 농특산물 대륙 사로잡다
(앵커) 농도 전남의 농특산물이 중국 대륙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친환경 식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남도에서 생산된 농산품이 연이어 중국 수출길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에서 태극기를 달고있는 상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남도 전통방식으로 생산된 한과 상품으로, ...
이계상 2016년 04월 25일 -

담양, 남도 농특산물 대륙 사로잡다
(앵커) 농도 전남의 농특산물이 중국 대륙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친환경 식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남도에서 생산된 농산품이 연이어 중국 수출길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에서 태극기를 달고있는 상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남도 전통방식으로 생산된 한과 상품으로, ...
이계상 2016년 04월 25일 -

진도, 세월호 인양 후 목포항 거치
◀ANC▶ 오는 7월 세월호 선체 인양후 거치 장소로 목포신항이 사실상 확정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양수산부도 이를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고 있고, 목포항에서도 화물 조정이 이뤄지는 등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진도 동거차도 앞 세월호 인양 작업 현장입니다. 현재 선체에 ...
신광하 2016년 04월 25일 -

진도, 세월호 인양 후 목포항 거치
◀ANC▶ 오는 7월 세월호 선체 인양후 거치 장소로 목포신항이 사실상 확정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양수산부도 이를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고 있고, 목포항에서도 화물 조정이 이뤄지는 등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진도 동거차도 앞 세월호 인양 작업 현장입니다. 현재 선체에 ...
신광하 2016년 04월 25일 -

대구, 국립 한국문학관 대구유치 나서
◀ANC▶ 정부가 국내 문학관련 기록을 보관하고 전시할 한국문학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문화예술계가 한국 근현대 문학의 요람이 된 대구가 최적지라며 유치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나라를 빼앗긴 비애와 저항의지를 담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로 유명한 시인 이...
김은혜 2016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