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 한국문학관 대구유치 나서
◀ANC▶ 정부가 국내 문학관련 기록을 보관하고 전시할 한국문학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문화예술계가 한국 근현대 문학의 요람이 된 대구가 최적지라며 유치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나라를 빼앗긴 비애와 저항의지를 담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로 유명한 시인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아시아문화전당 시민프로그램 인기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문화전당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선보인 브런치 콘서트가 90%를 넘는 객석 점유율을 보인 데 이어, 오는 27일 열리는 이번달 공연은 좌석이 매진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강좌와 다음주 시작될 미술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여신심사 강화, 시장 영향은
부동산 대출심사 강화 지침이 다음달부터 지방으로 확대될 예정이어서 광주와 전남 주택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확대 방침에 따라 다음달 2일부터는 지방에서도 부동산 대출의 소득심사가 까다로워지고 신규대출은 분할상환 원칙이 적용됩니다. 광주전남 부동산 업계는...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도심 속 마을기업
(앵커)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마을기업. 자원이라고 하면 주로 특산물을 이용해 상품을 생산하는 형태를 생각하실텐데요. 도시에서는 생활 문화 콘텐츠처럼 보이지 않는 자원을 활용한 마을기업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소개합니다. (리포터) 아파트 이웃끼리 모여 무료로 영화를 관람...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순천 씨내몰 개장 1년, 과제는
◀ANC▶ 전남 유일의 순천 지하상가가 리모델링 후 '순천 씨내몰'로 재개장한 지 1년 여가 됐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원도심 재생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는 평가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도 없진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3월 전통 상권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순천시가 23억...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KIA, 롯데에 2승 1패
기아 타이거즈가 롯데를 상대로 주말3연전에서 2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기아는 어제(25일) 부산에서 열린 롯데와의 3차전에서 선발 지크 스프루일이 7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솎아내며 잘 던지고, 이범호와 신종길의 홈런, 노수광이 4안타 경기를 펼치면서 롯데를 11대 4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이번주 대전에서 한화와 주중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광주FC-수원삼성과 비겨
프로축구 광주FC가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수원 삼성과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광주FC는 전반 45분 수원 염기훈 선수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38분 정조국 선수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광주FC는 다음달 1일 성남탄천 경기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시즌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남부대에서 동아수영대회...박태환 참가
오늘(25)부터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올림픽 대표 선발전을 겸한 동아수영대회가 닷새동안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징계기간이 끝난 박태환 선수가 18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른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오늘 자유형 1,500미터를 시작으로 100미터와 200미터,400미터에 모두 참가할 예정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주말동안 불법조업 중국어선 6척 나포
목포 해경은 지난 주말동안 우리측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한 중국어선 6척을 나포했습니다. 4척의 대형 함정으로 구성된 해경 기동전단은 지난 23일 오전 가거도 해상에서 무허가 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을 검거하는 등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불법 조업 중국 어선 6척을 적발했습니다. 해경은 지난 16일부터 중...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조합장 선거 돈건네고 벌금 폭탄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자신이 지지하는 조합장 후보의 당선을 위해 조합원에게 5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68살 신 모씨에게 건넨 돈의 30배인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조합장 후보의 당선을 위해 금품을 제공한 것은 중대한 위법 행위인데도 피고인이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있어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