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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후보, "시민의 아픈 선택 잊지 않겠다"
4*13 총선에서 낙선한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후보들이 더 큰 승리를 위한 시민의 아픈 선택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들은 더민주의 호남 참패를 놓고 친문패권과 공천 실패 등의 원인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주된 이유는 시민의 마음을 읽지 못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히고, 원외에 있더라도 삼성 미래차 산업 유...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명예시민증 남발...다른 지자체는?
(앵커) 광주시가 민선들어 명예시민증을 남발하고, 특히 기관장들에게 집중적으로 주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광주시는 "우리만 그런 게 아니다"라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정말 그런 지 알아봤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기관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줄 수 있도록 조례로 규정해둔 곳은 전국에 3곳입니다. (CG)//충북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좌익효수' 일부 무죄 판결에 유감
'좌익효수'라는 필명으로 악성 댓글을 단 국정원 직원에 대한 법원 판결에 고발인이 강한 유감을 드러냈습니다. 윤민호 옛 통합진보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권력의 시녀로서 사법부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광주시민과 함께 사법부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유 모씨가 선거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5월 단체, 발포 책임 부인한 전 씨 회고록 반발
5.18 당시 계엄군 발포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진 전두환 씨의 회고록 내용에 대해 5.18단체가 궤변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5.18 민주유공자 유족회 등은 전 씨가 계엄군 발포 명령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것은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겠다는 것이라며 회고록을 통해 자신의 역사적 과오를 부인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신축 공사장서 천장 붕괴 등 사건
(앵커) 광주의 한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천장이 무너져 내려 근로자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에 앞서 도로 싱크홀에 자동차가 빠져 차체 일부가 파손되는 등 오늘(21) 하루 광주에서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19구조 대원들이 건축 자재에 깔려 있는 근로자를 들것에 실어 구조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전자부품연구원, 스마트가전 기술혁신 설명회
스마트가전과 헬스케어 분야의 신기술을 이전하기 위해 마련한 설명회에 지역 가전업체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전자부품연구원 광주본부는 360도 카메라 기술과 스마트 가전제품에 적용할 사물 인터넷 기술 등을 소개했고, 광주지역 가전업체와 연구소 관계자들은 기술 이전과 적용 가능성 등을 검토...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에너지 인재 교육기관 중요
(앵커) 이번에는 정반대의 이야기입니다. 빛가람 에너지밸리의 성공을 위해서는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이 필수적인데 이들을 키워낼 교육기관이 부족합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경북 고리원자력발전소 단지에 세워진 국제 원자력대학원대학교입니다. 지난 2012년 개교한 이 학교는 원자력발전 분야의 글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힘을 내요, 구직자들
(앵커) 현대기아차의 협력회사들이 직원을 뽑기 위해 채용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예상대로 구직자들이 몰렸습니다. 취업난에 3천 명이 넘게 모였지만 일자리를 구한 사람은 백 명 남짓에 불과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반듯한 자세, 간절한 눈빛의 구직자들이 면접관 질문에 답하고 있습니다. (녹취)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현대기아차 그룹이 협력사 채용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3천명 넘는 구직자들이 찾아와 극심한 취업난을 반영했습니다. ***** 나주 혁신도시에 조성되고 있는 에너지 밸리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위해서는 전문 인력을 키워낼 교육기관의 설립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공사현장에서 천장 구조물이 붕...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여수, 원도심 골목 상권 뜬다
◀ANC▶ 여수 원도심 일대가 테마 거리로 잇따라 개발되면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원도심에는 이를 바탕으로 게스트하우스와 카페, 식당 등 골목 상권이 속속 형성되면서 원도심 활성화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 엑스포장 인근 공화동 거리.. 얼마전까...
김종태 2016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