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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 안규홍 공연
(앵커) 벌교에서 주먹 자랑하지 말라는 말,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으실텐데요. 이 말은 구한말 보성 출신 안규홍 의병장으로부터 유래됐다고 합니다. 나라위해 목숨바친 안 의병장의 이야기가 창작극으로 재조명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구한말 한반도를 침탈한 일본군에 맞서 농기구로 무장한 의병들이 전투를 벌...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광주시,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100만인 서명
광주시가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기원하며 100만인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송정역 광장에서 범시민운동의 시작을 선포한 광주시는 온라인 창구와 달빛동맹 파트너인 대구에서도 서명운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안철수, 오는 17일 광주 방문.. '호남 승리' 감사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모레(17) 국립 5.18묘지를 참배합니다. 안철수 대표는 이 자리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준 광주 전남 시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호남의 지지를 바탕으로 야당의 정통성을 계승 발전시키겠다는 다짐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총선 그후..'삼성 유치' 초당적 협력해야
(앵커) 이번 총선에서 광주지역 이슈 중 하나는 '삼성'이었습니다. 두 야당이 공약 경쟁을 하기도 했었죠. 총선이 끝났어도 약속들은 유효한 걸까요? 당연히 그래야겠죠.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회심의 카드로 내놓은 광주 공약. ◀SYN▶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카드뉴스] 학교 안과 밖, 우리 아이들 안전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의 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된 지 2년이 지난 지금, 우리 아이들은 안전할까요? 지난해 우리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3890건. 방학과 주말, 휴일을 포함해서 하루 평균 10건 정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는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데도 안전사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새로 드러난 의혹..진실에 한 걸음
◀ANC▶ 세월호 진상규명은 안팎의 혼란과 공격으로 시달려 왔습니다. 그 와중에 특별조사위원회가 찾아낸 새로운 의혹들은 왜 진실을 밝혀야 하는지 말해줍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이준석 선장이 세월호를 탈출한 건 2014년 4월 16일 오전 9시 45분. 같은 시간 선내에서는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진실 밝혀낼 시간이 없다
◀ANC▶ 세월호는 7월말쯤 인양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세월호가 인양되도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를 조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정부측은 조사위의 활동 기간을 6월말로 보고 있기 때문인데요. 세월호가 인양되도 진실은 인양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유가족 되는게 소원입니다"
◀ANC▶ 세월호 유가족이 되는 게 소원이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직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 가족들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오늘도 진도 바닷가를 지키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산 속 노란 리본을 따라 20여 분, 중턱에 오르면 천막 숙소가 나타납니다. 자식을 먼저 보내야했던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참사 2년..팽목항은 오늘
◀ANC▶ 이번에는 팽목항으로 가보겠습니다. 오늘 진도 팽목항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고 합니다. 강풍 때문에 인양 작업도 중단됐습니다. 그래도 추모객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팽목항에는 오늘따라 유난히 많은 바람이 불었습니다. 3백 4명의 희생자들을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추모 분위기 절정
(앵커) 내일이면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꼭 2년입니다./ 오늘 뉴스는 세월호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겠습니다.// 먼저 추모 분위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기억하겠다" "잊지 않겠다"는 추모 행사가 광주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고사리 같은 손으로 노란 바람개비와 노란 리본을 만들고 추모...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