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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광주도시공사, 저소득층 위한 봉사활동 外
광주도시공사가 서구 금호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를 방문해 저소득층에게 치과 무료진료와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14일) 광주 비아농협이 광산구 지역 주민들을 위해 책 300여 권을 광산구에 기증했습니다. (14일) 남부대학교 대학원이 향장과 에스테틱 최고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만...
이서하 2016년 04월 15일 -

[카드뉴스] 학교 안과 밖, 우리 아이들 안전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의 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된 지 2년이 지난 지금, 우리 아이들은 안전할까요? 지난해 우리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3890건. 방학과 주말, 휴일을 포함해서 하루 평균 10건 정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는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데도 안전사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
이서하 2016년 04월 15일 -

[카드뉴스] 학교 안과 밖, 우리 아이들 안전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의 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된 지 2년이 지난 지금, 우리 아이들은 안전할까요? 지난해 우리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3890건. 방학과 주말, 휴일을 포함해서 하루 평균 10건 정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는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데도 안전사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
이서하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새로 드러난 의혹..진실에 한 걸음
◀ANC▶ 세월호 진상규명은 안팎의 혼란과 공격으로 시달려 왔습니다. 그 와중에 특별조사위원회가 찾아낸 새로운 의혹들은 왜 진실을 밝혀야 하는지 말해줍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이준석 선장이 세월호를 탈출한 건 2014년 4월 16일 오전 9시 45분. 같은 시간 선내에서는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이 ...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새로 드러난 의혹..진실에 한 걸음
◀ANC▶ 세월호 진상규명은 안팎의 혼란과 공격으로 시달려 왔습니다. 그 와중에 특별조사위원회가 찾아낸 새로운 의혹들은 왜 진실을 밝혀야 하는지 말해줍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이준석 선장이 세월호를 탈출한 건 2014년 4월 16일 오전 9시 45분. 같은 시간 선내에서는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이 ...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진실 밝혀낼 시간이 없다
◀ANC▶ 세월호는 7월말쯤 인양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세월호가 인양되도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를 조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정부측은 조사위의 활동 기간을 6월말로 보고 있기 때문인데요. 세월호가 인양되도 진실은 인양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
양현승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진실 밝혀낼 시간이 없다
◀ANC▶ 세월호는 7월말쯤 인양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세월호가 인양되도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를 조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정부측은 조사위의 활동 기간을 6월말로 보고 있기 때문인데요. 세월호가 인양되도 진실은 인양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
양현승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유가족 되는게 소원입니다"
◀ANC▶ 세월호 유가족이 되는 게 소원이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직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 가족들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오늘도 진도 바닷가를 지키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산 속 노란 리본을 따라 20여 분, 중턱에 오르면 천막 숙소가 나타납니다. 자식을 먼저 보내야했던 ...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유가족 되는게 소원입니다"
◀ANC▶ 세월호 유가족이 되는 게 소원이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직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 가족들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오늘도 진도 바닷가를 지키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산 속 노란 리본을 따라 20여 분, 중턱에 오르면 천막 숙소가 나타납니다. 자식을 먼저 보내야했던 ...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팽목항은 오늘
◀ANC▶ 이번에는 팽목항으로 가보겠습니다. 오늘 진도 팽목항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고 합니다. 강풍 때문에 인양 작업도 중단됐습니다. 그래도 추모객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팽목항에는 오늘따라 유난히 많은 바람이 불었습니다. 3백 4명의 희생자들을 기...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