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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지열..전남으로 가다
(앵커) 이처럼 광주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심부지열이, 그런데 전남에서는 옥동자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미래의 농업 에너지원으로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본격적인 실증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장미와 국화를 키우는 이 온실은 한달 전부터 지하 2킬로미터의 심부지열을 이용해 난방을 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못 믿을 지적공사 측량
(앵커) 집이나 건물을 지을 때 토지의 경계는 지적공사의 측량 결과에 따를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측량이 잘못 돼 20년된 건물을 철거해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한지적공사의 경계 측량을 거쳐 지난 1996년에 준공된 공장 건물입니다. 담양군청으로부터 건축허가까지 마치고 지어진 건물이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심부지열 사업 사실상 중단
(앵커) 인공지능 알파고로 더욱 유명세를 탄 기업, 바로 미국의 구글입니다. 구글이 2년 전부터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해볼려고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까지의 사업 진행 상황을 보면 전망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그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정용욱 기자가 첫 소식 전합니다. (기자) 출발은 화려했...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경선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오늘부터 공천자들이 속속 결정될 예정입니다. ============================================ 구글의 에너지 자회사가 광주에서 추진해온 심부지열 발전소 건립 사업이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 전라남도가 소방공무원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광주 전남 경선 레이스 시작
(앵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광주 전남에서 후보 경선을 시작했습니다. 경선 방식은 다르지만 피가 마르는 후보들의 심정은 매한가지일 텐데요. 양당의 최종 후보들이 속속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광주지역 총선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SYN▶ -화이팅- 노인 공약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광주*전북*세종*강원, 역사 보조교재 개발
광주와 전북, 세종, 강원 교육청 등 4개 시도 교육청이 역사국정교과서보조교재를 개발하기로했습니다. 광주와 전북, 세종, 강원 교육청의 교육감들은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회의가 끝난 뒤 국정교과서보조교재를 개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정부의 역사 국정교과서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보조교재 집필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검찰, 전공노 가입 투표 위법성 수사 착수
광주시 공무원 노조의 전공노 가입 투표 행위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검은 행자부가 광주시 노조위원장 등 조합원 14명을 형사 고발함에 따라 전공노 가입 투표의 위법성 여부를 수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투표가 미뤄지면서 갈등과 혼란이 지속되면 업무 차질은 물론 시민 생활에 악영향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옛 도청 훼손 논란 리모델링 지연
옛 전남도청 복원 문제로 인해 민주평화교류원 리모델링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월을 사랑하는 시민모임은 옛 도청을 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으로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5.18 당시 총탄 자국과 상황실 등이 훼손됐다며 원형 복원을 촉구하는 천막 농성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문화전당은 국과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민중연합당 최경미 광주 광산을 출마 선언
민중연합당의 최경미 예비후보가 광주 광산을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경미 예비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기득권 정치인들에게 맡기지 않고 엄마들이 직접 만들어야 한다며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들의 마음을 대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 예비후보는 광주 광산구의회 의원과 부의장을 지낸 바...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 -

교육감협의회 "누리과정 국고 지원 서둘러야"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2차 보육대란을 막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국고 지원이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광주에서 회의를 열고 어린이집 누리과정 시행 5년만에 지방교육재정은 초중등교육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힘들 정도로 한계에 이르렀다며 2차 보육대란을 피하려면 국고지원을 서둘러달라고...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