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 만취한 대학생 교통사고..3명 사상
◀ANC▶ 심야에 만취한 대학생이 몰던 승용차가 교통사고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는 목숨을 건졌지만 함께 타고 있던 동기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져 속을 다 드러냈습니다. 불에 탄 차량 내부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엉망이 됐습니다. ...
김진선 2016년 03월 17일 -

무안, 만취한 대학생 교통사고..3명 사상
◀ANC▶ 심야에 만취한 대학생이 몰던 승용차가 교통사고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는 목숨을 건졌지만 함께 타고 있던 동기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져 속을 다 드러냈습니다. 불에 탄 차량 내부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엉망이 됐습니다. ...
김진선 2016년 03월 17일 -

못 믿을 지적공사 측량
(앵커) 집이나 건물을 지을 때 토지의 경계는 지적공사의 측량 결과에 따를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측량이 잘못 돼 20년된 건물을 철거해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한지적공사의 경계 측량을 거쳐 지난 1996년에 준공된 공장 건물입니다. 담양군청으로부터 건축허가까지 마치고 지어진 건물이지...
이계상 2016년 03월 17일 -

못 믿을 지적공사 측량
(앵커) 집이나 건물을 지을 때 토지의 경계는 지적공사의 측량 결과에 따를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측량이 잘못 돼 20년된 건물을 철거해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한지적공사의 경계 측량을 거쳐 지난 1996년에 준공된 공장 건물입니다. 담양군청으로부터 건축허가까지 마치고 지어진 건물이지...
이계상 2016년 03월 17일 -

심부지열2 - 심부지열 전남으로 가다
(앵커) 이처럼 광주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심부지열이, 전남에서는 옥동자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미래의 농업 에너지원으로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본격적인 실증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장미와 국화를 키우는 이 온실은 한달 전부터 지하 2킬로미터의 심부지열을 이용해 난방을 하고 있습...
2016년 03월 17일 -

심부지열2 - 심부지열 전남으로 가다
(앵커) 이처럼 광주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심부지열이, 전남에서는 옥동자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미래의 농업 에너지원으로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본격적인 실증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장미와 국화를 키우는 이 온실은 한달 전부터 지하 2킬로미터의 심부지열을 이용해 난방을 하고 있습...
2016년 03월 17일 -

심부지열1 - 심부지열 사업 사실상 중단
(앵커) 인공지능 알파고로 더욱 유명세를 탄 기업, 바로 미국의 구글입니다. 구글이 2년 전부터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해볼려고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까지의 사업 진행 상황을 보면 전망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그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정용욱 기자가 첫 소식 전합니다. (기자) 출발은 화려했...
2016년 03월 17일 -

심부지열1 - 심부지열 사업 사실상 중단
(앵커) 인공지능 알파고로 더욱 유명세를 탄 기업, 바로 미국의 구글입니다. 구글이 2년 전부터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해볼려고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까지의 사업 진행 상황을 보면 전망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그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정용욱 기자가 첫 소식 전합니다. (기자) 출발은 화려했...
2016년 03월 17일 -

광주시, 오는 21일 나무 5그루 선착순 배부
광주시가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선착순 1천 5백명에게 무료로 나무를 나눠줍니다. 광주시는 '내 나무 갖기 행사'의 하나로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감나무와 매화나무, 살구나무, 돌단풍, 로즈마리 등 5종 7500그루를 1인당 5그루씩 배부합니다. 이번 행사는 봄철 나무심기 붐과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광주FC,정조국 개막전 MVP 선정
무등산 패트리어트 광주FC 정조국이 2016 K리그 클래식 개막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정조국은 지난 12일 열린 포항과의 원정 개막전에서 전반 16분과 후반 20분에 넣은 연속골 등 모두 5번의 유효슈팅를 기록해 개막전 1라운드 MVP에 뽑혔습니다. 정조국은 개막전에서 유일하게 멀티골을 넣은 선수로 기록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