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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문화산업 해마다 성장하지만 여전히 영세
광주지역 문화산업규모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영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문화산업규모는 2006년 4천2백억원에서 2014년 7천4백억원으로 연평균 9.6% 늘었습니다. 사업체수도 470개에서 870개로 연평균 10 퍼센트 이상 증가했습니다. 반면 업체당 평균 종사자수가 7.3명,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 -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
20대 총선을 한 달 앞두고 정책선거 실천을 다짐하는 협약식을 열렸습니다 여*야 정당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매니페스토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은 돈 선거와 비방*흑색선전을 하지 않고, 정책 중심의 경쟁을 펼쳐 결과에 승복하는 선거문화를 정착시키자고 다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 -

신임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취임
김병원 신입 농협중앙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위기 극복을 위해 농협중앙회 개혁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임기 내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가 도래하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호남 출신으로는 첫 민선 농협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김병원 회장은 앞으로 4년 동안 농협중...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 -

자동차 100만대 사업 붐 조성 노력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자동차 백만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붐 조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회는 자동차 백만대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정관계 인사들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하는 등 지원 활동을 강화하기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 -

행자부, 광주시공무원 노조 6명 추가 고발
행정자치부가 광주시공무원 노조 간부 6명을 추가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행자부는 전공노 가입 여부를 묻는 총투표가 공무원노조법에 따른 조합 활동으로 볼 수 없는데도 투표를 강행했을 뿐 아니라 기간을 연장했다는 점을 고발 이유로 들었습니다. 또 총투표에 가담한 조합원 전원에 대해 고발과 징계 절차에 들어가기...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 -

25억대 보험사기 친인척 11명 검찰 송치
광주 광산경찰서는 수십억대의 보험사기를 벌인 혐의로 61살 A씨 등 일가 친인척 11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 등은 고액의 병원비가 나오는 보험상품에 집중 가입한 뒤 광주와 전남북 지역의 병의원 29곳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입퇴원을 반복하는 수법으로 지난 2005년부터 8년 동안 보험사로부터 25...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 -

광주FC "개막부터 뜨거웠다"
(앵커멘트) 시민구단 광주FC가 시즌 개막전부터 드라마같은 승부를 펼쳐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정조국은 두 골을 터뜨리며 올 시즌 전망을 더욱 밝게 했습니다 (기자) ** 화면 구성 ** 골! 골! 다섯 번 날린 슈팅은 모두 골문으로 향했습니다 이 가운데 두 번은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눈 앞에 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 -

[카드뉴스] 3월 채용시즌! 다채로운 취업설명회
3월 채용 시즌을 맞아 광주 전남 주요 대학에서 기업들의 채용설명회가 열립니다. 이번 주, 전남대에서 삼성화재와 CJ그룹의 채용설명회가 열립니다. 삼성화재는 21일까지 현장에서 채용 상담도 실시를 합니다. 다음 주는 LG유플러스의 현장면접이 이루어지고요. 금호아시아나그룹과 현대백화점의 채용설명회도 예정돼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 -

홈플러스 영업규제 제한 안 받아
(앵커) 의무 휴일제로 인해 대형마트가 한달에 두 차례씩 휴업하는 건 아실 겁니다. 대형마트의 영업 시간도 제한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광주에 있는 홈플러스에서만 영업시간 제한이 느슨해 중소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홈플러스 매장... 영업시작 시간을 두고 골목 상권 죽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 -

금호그룹 3세 경영 시작하나?
(앵커)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새 사외이사에 산업은행 출신들을 앉히기로 해 낙하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금호그룹은 박삼구 회장의 아들인 박세창 사장을 금호산업의 등기이사로 선임해 '3세 경영' 시동에 나섰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계열사 사외이사에 산업은행 출신 인...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