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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혁신도시 기관 올해 2193명 채용 추진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과 공기업들의 올해 인력 채용 규모가 공개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전력 등 공기업 14곳이 올해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2백여 명 늘어난 2천 193명으로 잠정 확정지었습니다. 소규모 인력을 채용하는 농식품공무원교육원과 우정사업정보센터, 국립전파연구원은 채용계획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카드뉴스] 텅 빈 산단...눈물의 세일
전남 각 시군들이 산업단지 세일에 나서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전남에는 국가 산단을 제외한 일반 산단이 약 서른 곳. 조성돼 있는데요. 전남지역 상황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전남지역 산단 가동률은 약 63퍼센트!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도는 수준입니다. 입주율 역시 저조한데요. 나주 혁신산단과 목포 대양산단 등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상표권 보유 전남이 1위
(앵커) 중앙 정부가 발표하는 각종 경제 지표나 통계치에서 전라남도는 꼴찌나 하위권을 면치 못하는데 1등인 수치도 있습니다. 특허청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상표권 보유 현황을 전수조사했는데 전라남도가 가장 많았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나무의 고장 담양군이 개발한 '대숲맑은'은 이제 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소주 가격 폭등...서민 울린다
◀ANC▶ 지난 연말 보해양조를 제외한 대부분 소주회사들이 잇따라 소주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서민증세다, 물가 상승 요인이다 당시에도 말이 많았었는데, 실제 음식점에서 파는 소주 가격이 30% 이상 오르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붕어찜 전문점인 목포의 이 음식점은 요즘 애주가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유치원 교사가 장학사 대신 연수" 의혹 제기
광주지역 유치원 교사가 장학사를 대신해 사이버 연수를 받은 뒤 시간외 수당을 챙겼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광주의 한 노무법인은 최근 유치원 교사 A씨가 재작년 7월부터 석달동안 유치원 평가준비를 한다는 이유로 연장근무를 하면서 실제로는 교육청 장학사의 사이버연수를 대신 받았다며 시 교육청에 정식 감사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대학 입학 '뜻깊고 알차게'
(앵커) 새출발을 알리는 대학 입학식이 딱딱한 행사를 벗어나 뜻깊고 알찬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학들은 학생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국제 수영장에서 다이빙 선수들이 짜릿한 묘기를 선보입니다. 올해 갓 입학한 신입생들은 힘찬 박수와 함성으로 화...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태극기로 본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
(앵커) 내일(1)은 삼일절이죠. 삼일절을 맞아 태극기에 얽힌 항일 투쟁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미공개 사진과 희귀사진도 공개된다니 한 번 둘러보셔도 좋겠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친일파와 일본군을 암살하는 거사 전, 태극기 앞에서 사진을 남기는 영화 암살의 주인공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꽃샘추위 속 함박눈 '펑펑'…모레 풀려
[앵커] 3월을 하루 앞두고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때아닌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VCR▶ 흩날리는 강한 눈발에 시야가 온통 희뿌옇습니다. 이제 곧 3월이지만 거리 곳곳에는 늦깍이 함박눈이 쉴새 없이 내립니다. 시민들은 중 무장을 하고도 몸을 잔뜩 움츠린 채 빠...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공천 면접' 열린 공간으로 .. '쇄신 경쟁'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공개 오디션 형태의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국민의당은 현역 20% 이상 컷오프 방침을 정해 당내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인터넷으로 생중계된 더민주 광주 서구갑 공천후보 심사 현장입니다. 후보들이 제한된 시간 안에 출마 동기와 자신의 경쟁...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천정배 양향자 광주 맞대결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천정배 공동대표와의 맞대결 상대로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를 내세웠습니다. 정치 거물과 신인의 맞대결로도 충분히 관심사인데 두 야당이 자존심을 걸 수 밖에 없어서 대결이 더 볼 만하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를 잡을 대항마로 양향자 전 삼성...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