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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온 KTX에 김포-광주 하늘길 닫히나
(앵커) 새로 뚫린 호남선 KTX 에 밀려 광주에서 김포로 가는 하늘길이 막힐 위깁니다. 이어지는 승객수 부진에 대한한공이 당장 다음달부터 김포-광주간 노선 운항 중단을 추진 중입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대한항공이 하루 2회 운항하던 김포-광주간 노선을 오는 3월 27일부터 중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대한항공이 다음달부터 광주-서울간 노선 폐쇄를 추진중입니다. ktx에 밀려 광주와 서울을 오가는 하늘길이 계속 좁아지고 있습니다. ******************** 박지원 의원이 이번 총선 수도권에서 야당간 연대와 연합의 필요성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 세계수영대회 선수촌으로 쓰일 아파트가 제때 완공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대담]총선신인, 이형석 더민주 광주 북을 예비후보
(앵커)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정치 신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 북구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예비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지난해 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후 분주히 표밭을 다지고 계신데... 선거운동 과정에서의 어려움이나 유권자들의 반응 어떻...
한신구 2016년 02월 22일 -

[대담]총선신인, 이형석 더민주 광주 북을 예비후보
(앵커)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정치 신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 북구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예비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지난해 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후 분주히 표밭을 다지고 계신데... 선거운동 과정에서의 어려움이나 유권자들의 반응 어떻...
한신구 2016년 02월 22일 -

여수, 석유화학 경기 '구름 조금'
◀ANC▶ 올해 경기 불황과 저유가 기조속에 국내 산업기상도에 먹구름이 두리운 가운데 여수산단 석유화학 업계는 그나마 긍정적으로 전망됐습니다. 하지만 주 수출국인 중국 성장세 둔화로 지난해같은 실적은 기대하기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최악의 2천14년을 보냈던 GS칼텍스는 지난해 흑자로 돌...
김종태 2016년 02월 22일 -

여수, 석유화학 경기 '구름 조금'
◀ANC▶ 올해 경기 불황과 저유가 기조속에 국내 산업기상도에 먹구름이 두리운 가운데 여수산단 석유화학 업계는 그나마 긍정적으로 전망됐습니다. 하지만 주 수출국인 중국 성장세 둔화로 지난해같은 실적은 기대하기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최악의 2천14년을 보냈던 GS칼텍스는 지난해 흑자로 돌...
김종태 2016년 02월 22일 -

강진, 정월 '으뜸 장' 담근다
◀ANC▶ 우리 음식의 기본인 장, 옛부터 선조들은 음력 정월에 담그는 장을 으뜸으로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정월이 다 가기 전 전통 방식으로 장 담그기에 한창인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아직 바람이 찬 음력 정월, 만반의 준비를 마친 주민들이 마당으로 모였습니다. 겨우내 잘 숙...
김진선 2016년 02월 22일 -

강진, 정월 '으뜸 장' 담근다
◀ANC▶ 우리 음식의 기본인 장, 옛부터 선조들은 음력 정월에 담그는 장을 으뜸으로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정월이 다 가기 전 전통 방식으로 장 담그기에 한창인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아직 바람이 찬 음력 정월, 만반의 준비를 마친 주민들이 마당으로 모였습니다. 겨우내 잘 숙...
김진선 2016년 02월 22일 -

[대담]총선신인, 이형석 더민주 광주 북을 예비후보
(앵커)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정치 신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 북구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예비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지난해 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후 분주히 표밭을 다지고 계신데... 선거운동 과정에서의 어려움이나 유권자들의 반응 어떻...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광주*전남 화재 오인신고 하루 평균 15건
올들어 광주와 전남 지역에 접수된 119 오인 신고가 하루 평균 15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광주와 전남에는 7백 49건의 오인신고가 접수됐으며, 연기나 수증기를 화재로 잘못 알고 신고한 경우가 425건, 53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타는 냄새'가 54건, 화재경보기 오작동...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