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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운전자 신호대기 차량 연쇄추돌..4명 부상
어젯밤(3)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교차로에서 37살 채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채 씨가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02%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광주시, 건설공사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
광주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공사 등 각종 사업에 지역업체의 참여를 확대시키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시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의무 공동도급 등을 통해 지역업체의 참여 비율을 높이고, 지역업체 하도급 권장 비율도 현재 60%에서 70%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건설공사 현장에서 지역 자재와 장비 사용률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신안 천일염 36톤 호주로 첫 수출
신안 임자면 서울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 36톤이 호주로 첫 수출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천일염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전남지역 천일염 수출량은 2009년 2,171톤에서 지난해 4,801톤으로 증가하는 등 해마다 35% 가까이 늘었습니다. 수출국도 호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러시아 등으로 다양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무등산권 관광자원화 행복생활권 사업 선정
광주와 전남 담양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무등산권 전통문화관광지구 조성 사업이 지역발전위원회의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무등산과 광주호 주변의 생태 자원, 누정 문화 등을 연계해 관광자원화하는 사업입니다. 전국적으로 31개 사업을 선도사업으로 선정한 지역발전위원회는 앞으로 3년동안 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설 명절 기간 가정폭력, 최대 1.8배 증가
설 명절 기간에 가정폭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설 연휴 기간에 하루 평균 30여건의 가정폭력이 신고돼 평상시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고, 2014년 설 연휴에도 1.2배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경찰은 가정폭력 재발우려가 높은 4백여 가구를 선정해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한편, 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전남도, 설 연휴 귀성객맞이 행사 마련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도민들에게 쉬고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카트경기장에서는 설 연휴 동안 현장에서 카트 경기를 즐길 수 있고 윷놀이와 투호, 제기 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 행사도 펼쳐집니다. 완도수목원도 7일부터 10일까지 야외 전시원과 난대숲길 탐방로 등을 무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광주교육청, '막말 폭언' 교장*교감 중징계
교직원들에게 막말과 폭언을 한 초등 교장과 중등 교감에대해 중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원징계위원회를 열어 모 초등학교 교장 A씨를 교감으로 강등하고 또 다른 중학교의 교감 B씨를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해당 학교 교사들에게 수 차례 막말을 하고, 교권을 침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광주햇빛발전 협동조합, 시민 햇빛발전소 짓는다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과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시민태양광발전소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그린카 진흥원 옥상에 100 킬로와트급 규모의 햇빛발전소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은 300여명의 시민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1억여원의 건립비용을 마련했지만, 설치 장소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혁신도시 지방세 '증가', 주민유입은 '지지부진'
광주전남 혁신도시 지방세 수입은 증가했지만 주민유입 효과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의 2013년 지방세 수입은 19억여 원에 그쳤지만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된 2014년에는 360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현재, 광주전남혁신도시 주민은 만 2...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검찰, 선거법 위반 장성군수 상고 포기
광주지검은 최근 열린 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은 유두석 장성군수에 대한 상고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대법원의 법리 판단으로 모든 혐의에 대해 유무죄가 가려졌기 때문에 상고의 실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유 군수는 벌금형이 확정돼 군수직을 유지하게 됐...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