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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음식 만들어 수익
(앵커) 설 명절을 앞두고 제사음식 장만할 생각에 걱정이 크실텐데요. 요즘엔 음식을 사서 차례를 지내는 분들이 늘었고, 이런 흐름에 맞춰 상당한 수익을 올리는 주부들도 많아졌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VCR▶ 모처럼 활기가 넘치는 전통시장. 밑간을 한 동태에 밀가루 옷을 입히고 동그란 고기전과 함께 노...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설 명절 노리고 원산지 속인 업주들 적발
(앵커) 명절 앞두고 늘 나오는 얘깁니다만 이번 설을 앞두고도 농수축산물의 원산지를 둔갑시킨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최근 소고기 값이 오르면서 수입 소고기를 국산으로 속인 곳이 많았습니다. 단속 현장을 송정근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기자) 양념 소고기를 파는 동네마트의 정육점 코너에 단속반이 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왕성한 중국 입맛, 차례상도 위협
◀ANC▶ '어동육서', 차례 지낼 때 물고기를 동쪽에 두라는 '어동육서', 이 말 처럼 생선은 빼놓을 수 없는 제수용품데요. 물량이 부족해 설을 앞두고 제수용 물고기 값이 크게 올랐다고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의 한 바닷가 마을 수산물 저장시설. 제사상에 올라갈 물고기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중국인들의 수산물 소비가 크게 늘면서 생선이 갈수록 귀한 몸이 되고 있습니다. 제수용 생선 가격도 크게 올랐습니다.. **************************************** 설 차례 음식을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솜씨좋은 주부들은 직접 가게를 차려 창업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카드뉴스] 얇아지는 지갑
세뱃돈은 준비하셨는지요? 여러분의 지갑 속엔 지금 얼마가 들어 있나요? 우리나라 성인들은 평균 7만4000원을 갖고 다녔다고 합니다. 2014년보다 3000원이 줄었습니다. 오랜 불황으로 지갑이 얇아진 이유도 있을테고 현금보다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는 추세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2년 전이죠, 2014년까지만 해도 현금...
이서하 2016년 02월 04일 -

[카드뉴스] 얇아지는 지갑
세뱃돈은 준비하셨는지요? 여러분의 지갑 속엔 지금 얼마가 들어 있나요? 우리나라 성인들은 평균 7만4000원을 갖고 다녔다고 합니다. 2014년보다 3000원이 줄었습니다. 오랜 불황으로 지갑이 얇아진 이유도 있을테고 현금보다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는 추세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2년 전이죠, 2014년까지만 해도 현금...
이서하 2016년 02월 04일 -

[대담]정형택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에게 양대지침 듣는다
(앵커) 최근 논란이되고 있는 양대지침과 관련한 정부의 입장을 어제 이 시간에 들어봤는데 오늘은 노동계의 입장을 들어보겠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 정형택 본부장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1. 지난 22일 정부가 발표한 직후부터 반발하셨고 25일에는 총파업을 선언하셨죠? 반대하는 이유를 설...
김철원 2016년 02월 04일 -

[대담]정형택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에게 양대지침 듣는다
(앵커) 최근 논란이되고 있는 양대지침과 관련한 정부의 입장을 어제 이 시간에 들어봤는데 오늘은 노동계의 입장을 들어보겠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 정형택 본부장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1. 지난 22일 정부가 발표한 직후부터 반발하셨고 25일에는 총파업을 선언하셨죠? 반대하는 이유를 설...
김철원 2016년 02월 04일 -

여수, '호남정치'복원 가능한가?
◀ANC▶ '호남정치', 총선을 앞둔 요즘 유독 자주 언급되는 말입니다. 정통 야당의 본향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의 권익를 지켜내자는 의미입니다. 이번 선거를 전후해 호남정치가 스스로의 역할을 재정립 할 수 있을까요? 박광수 기잡니다. ◀END▶ "호남에서부터 해묵은 패권체제를 해체하자" "호남의 소외,낙후,...
박광수 2016년 02월 04일 -

여수, '호남정치'복원 가능한가?
◀ANC▶ '호남정치', 총선을 앞둔 요즘 유독 자주 언급되는 말입니다. 정통 야당의 본향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의 권익를 지켜내자는 의미입니다. 이번 선거를 전후해 호남정치가 스스로의 역할을 재정립 할 수 있을까요? 박광수 기잡니다. ◀END▶ "호남에서부터 해묵은 패권체제를 해체하자" "호남의 소외,낙후,...
박광수 201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