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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보다는 귀경길 더 혼잡 예상
이번 설 연휴에는 귀성길보다 귀경길이 더 혼잡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귀성 소요 시간이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평균 4시간 20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 50분으로 작년 설보다 두시간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반면 귀경 시간은 광주에서 서울까지 평균 5시간 40분으로 작년 설 연휴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설 명절 특수 '바빠요'
(앵커) 설 명절을 앞두고 남도 농특산품이 인기몰이에 나섰습니다. 밀려든 주문량을 감당하느라 농민들은 흥겨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수경 재배를 통해 키워낸 어린 인삼을 포장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특수 온실에서 두 세달씩 키워낸 새싹 삼은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건강 채소로 각광을 받...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국민의당 창당...경쟁 본격화
(앵커) 안철수 의원과 천정배 의원이 합쳐 만든 국민의당이 창당의 깃발을 올렸습니다. 당 안팎에서의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이 주도한 국민회의가 하나로 합쳐 국민의당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상임 공동대표를 맡은 안철수 대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푸른 눈의 목격자' 위르겐 힌츠페터
1980년 광주의 진실을 전세계에 알린 '푸른 눈의 목격자' 위르겐 힌츠페터(1937~2016) '죽으면 광주에 묻어달라'며 광주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지녔던 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광주민주화운동 #푸른눈의목격자 #힌츠페터*'먹기 좋은 뉴스' 스푼뉴스 바로 가기- https://www.facebook.com/ispoonnews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안철수 의원과 천정배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당이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당 소속 의원 가운데 호남 의원이 절반이 넘는 9명에 이르고, 호남 물갈이 여론도 높아 치열한 공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 설 대목을 맞아 남도 농특산품이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번 설 명절은 귀성길보다 귀경길이 더 혼잡할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하남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 착수
광주 하남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생 계획 수립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시는 하남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생사업지구 지정과 사전 경관 계획 등을 담은 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하고 용역 추진을 위한 입찰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노후산단 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된 하남산단에는 오는 2021년까지 국비와 시비 등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돈 잃었다며 오락실 게임기 부순 50대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성인 오락실에서 게임기 수십여 대를 부순 혐의로 54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는 지난 1일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동구의 한 성인 오락실에서 망치로 게임기 50여대를 부숴 6백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임 씨는 게임을 하면서 돈을 많이 잃...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광주FC,브라질 출신 웰링톤 영입
프로축구 광주FC가 브라질이 고향인 장신 수비수 웰링톤을 영입했습니다. 태국에서 전지훈련중인 광주FC는 태국의 프로축구팀 무앙통 FC와의 친선경기중 상대팀 선수인 웰링톤을 현지에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키 194센티미터의 장신 선수인 웰링톤은 힘과 스피드가 좋고,경기운영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한일 위안부 합의 전면 무효 촉구 시민문화제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전면 무효를 촉구하는 시민문화제가 내일(3) 오후 7시 광주 금남로 5.18 민주광장에서 열립니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과 지역예술인들이 마련한 이번 시민문화제에서는 미디어 아트 작가 이성웅 씨가 제작한 6미터 높이의 대형 소녀상이 선보여집니다. 오후 5시부터는 평화의 소녀상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구례 농공단지서 압력솥 터져 1명 부상
오늘(2) 오후 2시 15분쯤, 구례군 용방면의 한 농공단지 내 라면공방 체험장에서 압력솥 뚜껑이 터져 직원 37살 김 모씨가 귀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라면 고체스프를 만드는 과정에서 압력솥 추출기의 압력이 지나치게 높아져 뚜껑이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