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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광주진료소 올 하반기 건립
캄보디아에 이은 제 2호 아시아 광주진료소가 올 하반기 네팔에 건립될 예정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마다브 쿠마르 네팔 전 국무총리 등 방문단은 오는 14일 오후 광주에서 윤장현 광주시장과 접견하고 진료소 설립 상황과 계획을 논의합니다. 광주진료소는 네팔 수도 카트만두 북동쪽 25 킬로미터 지점인 상쿠에 지어진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광주FC, 공격수 정조국 영입
프로축구 광주fc가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정조국을 영입했습니다. 올해 31세인 정조국은 국내리그 통산 275경기에 나서 84골, 23도움을 기록했고 국가대표팀에서도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해왔습니다. 광주FC는 더불어 서울에서 미드필더 김민혁도 함께 영입해 허리를 강화했습니다. 광주FC는 이번 영입으로 K리그 6강 도전에...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광주시 사회복지 공무원 62명 채용 공고
광주시가 사회복지 9급 공무원의 채용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올해 선발 인원은 62명으로 작년보다 12명 늘었고 원서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닷새간입니다.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가직 공무원 선발 인원을 작년보다 5백60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광주시도 올해 지방 공무원 채용 인원을 늘릴 지 주목됩니다. 광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빛가람 혁신도시 주민등록인구 '1만 2천 명'
빛가람 혁신도시의 주민등록인구가 만 2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재작년 말 3천 8백여 명이던 혁신도시의 인구는 작년 9월 만 명선을 넘은 뒤 작년말 기준으로 만2천45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혁신도시의 전체 인구 가운데 80%가 넘는 만 140명이 나주를 제외한 타 지역에서 새롭게 전입한 것...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개그우먼 박나래씨 평화의소녀상 기금 동참
목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자신의 출연료 가운데 일부를 모아 소녀상 건립재단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박나래씨는 또 평화의 소녀상 기금 마련을 위해 다음 달 설 명절을 전후로 목포역과 버스터미널, 여객선 터미널 등에서 모금활동도 펼칠 예정입니다. 목포 평화의 소녀상은 목...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도시철도 2호선 단계별 착공 방안 검토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을 단계별로 착공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41.9킬로미터 구간 중에 풍암저수지와 운천저수지 등 지하 공사가 불가피한 구간을 먼저 착공하고, 공사가 마무리되는 2년쯤 뒤에 나머지 구간 공사를 시작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안은 2호선 건설 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시도교육청, 교육부 누리예산 추경편성 요구에 곤혹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육부가 요구한 누리예산 편성 요구에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방세 전입금 규모도 알 수 없는데다 의회와 협의도 해야 하는데 그런 절차 없이 추경을 편성할 수는 없다며 물리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정부에서 예비비를 준다고 하기 때문에 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박혜자, "삼성전자 생산시설 추가이전 없어야"
더불어민주당 박혜자 광주시당위원장이 삼성전자 광주공장 생산설비의 추가 이전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지난 2010년 이후 삼성전자 광주 사업장이 세탁기와 청소기, 냉장고 일부 생산 라인을 해외로 이전해 지역사회 우려를 낳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광주시도 생산 시설이 추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죽음 부르는 과속 운전
◀ANC▶ 영산강 하굿둑 도로를 달리던 차량들이 부딪혀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과속이 사고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이 도로는 야간에 과속 운전이 빈번한데도 단속장비 하나 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V 차량이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이 구겨지고 부서졌습니다. 바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외국인 임금체불...'끼니 걱정"
◀ANC▶ 임금을 받지 못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공장 안에서 겨우 끼니를 잇고 있습니다. 업주는 임금체불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사정이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공장기계는 멈춰섰고 포장된 완제품이 한켠에 쌓여 있습니다. 노동자들은 일손을 놨습니다. 이집트와 파키스탄 등 여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