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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공약 이행하라" 촉구 잇따라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대선 공약을 지키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박근혜 정부가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을 공약해 놓고도,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시간만 끌고 있다며 정부에 공약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회도 예산이 반영되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친환경 자동차' 명칭 변경
(앵커) 박근혜 정부의 대선 공약이자 광주의 최대 현안사업인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의 명칭 변경이 추진됩니다. '백만대' 대신 '친환경자동차'를 부각시켜 거부감도 없애고 예타 통과 가능성도 높인다는 건데 ... 사업의 중심축 변경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기획재정부 2차 예비타당...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감기 유발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급증
환절기 감기를 유발하는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급증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급성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의 표본을 검사한 결과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율이 지난달에 5.2%에서 11월에는 23.8%로 급증했습니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영유아나 어린이들에게 열을 동반한 코감기와 인후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2015 아시아문화포럼 개막..26일까지 치러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공식 개관을 앞두고 2015 아시아문화포럼이 개막했습니다. '문화, 기술 그리고 창의성: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주제로 열린 아시아문화포럼은 아시아와 유럽 각국 문화전문가가 모인 가운데 도시와 문화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오는 26일까지 펼쳐집니다. 개막식에는 임향순 아시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시범운영 55만명 관람
지난 9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 직전까지 55만명의 관람객을 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통계는 부분개방 기간인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관람객 수를 중복 누적한 것으로, 원별 관람객은 문화창조원 10만명, 문화정보원 16만명, 예술극장과 어린이문화원이 각각 14만명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문화전당 오늘(25) 공식개관
(앵커) 오늘 (25)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역사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립니다. 일부 행사가 미리 시작됐고 공식 개관과 더불어 아시아문화교류도 첫 발을 떼게 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신라시대 왕관을 만들어 머리에 써보는 어린이들. 박물관 속에 갇혀있던 역사들이 손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박근혜 정부의 대선 공약이자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이 '친환경자동차' 사업으로 명칭변경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공식 개관이 오늘로 다가왔습니다. 황교안 국무총리가 참석합니다 *************** 학교 앞 문방구나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조미 오징어 다리가 백억 원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엔저 여파 대일본 농수산 수출 감소
엔저 여파로 농수산식품의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들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5일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69억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 줄었습니다. 특히 수출액의 23%를 차지하는 대일본 수출이 엔저 등의 여파로 12% 급감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신선식품과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무등산 국립공원 야생동물 보호기간 운영
무등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가 내년 3월초까지를 야생동물 특별보호기간으로 정해 순찰을 강화하고, 합동 단속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무등산 국립공원 사무소는 이 기간동안 밀렵과 밀거래를 집중 단속하고, 올무와 덫 등 불법 사냥 도구를 설치하는 행위도 특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광주 삼육초 방과후 프로그램 파행 운영 적발
광주 삼육초등학교가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파행적으로 운영해오다교육청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삼육초등학교가 방과후 프로그램을 정규수업 중간에 운영하는 등 파행적으로 운영한 사실을 적발해 학교장 경고 처분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사는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 등 시민단체의 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