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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피해자 휴게 시설 '느티나무 쉼터' 개소
화순 경찰서가 범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피해자 보호 쉼터를 열었습니다. 화순 경찰서는 오늘(24) 경찰서 건물 안에 범죄 피해자들이 상담을 받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느타나무 쉼터'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느티나무 쉼터는 화순군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조례 제정에 따른 예산 지원 등으로 개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재수 사장 연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김재수 사장이 1년 연임에 들어갔습니다. 농식품부 차관 출신인 김재수 사장은 지난 2011년 농사산식품유통공사 사장에 취임했고, 3년 임기를 마친 뒤 지난해 1년 임기로 연임한 뒤 이번에 재연임됐습니다. 김 사장은 우리 농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영호남 상생 장학생 선발 추진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영호남 상생 장학생을 선발하기로 하고 다음달 1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호남 상생 장학생은 영호남의 정치 경제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동서화합과 사회적 갈등 해소에 이바지한 대학생이나 그 분야에 공로가 있는 인물의 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전남과 경북에서 5명...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 피감기관과 술자리 물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고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애도기간 중에 행정사무감사 피감기관과 술자리를 가져 물의를 빚고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어제 화순교육지원청에서 4개 지역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뒤 인근 식당에서 식사와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감사가 끝난 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시범운영 55만명 관람
지난 9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 직전까지 55만명의 관람객을 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통계는 부분개방 기간인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관람객 수를 중복 누적한 것으로, 원별 관람객은 문화창조원 10만명, 문화정보원 16만명, 예술극장과 어린이문화원이 각각 14만명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광주교육청, 대안 역사교과서 개발 추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맞서 광주시교육청이 전국 시도 교육청과 함께 대안 역사교과서 개발에 나섭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따른 보조자료 개발을 위한 태스크포스에 참여하는 한편 교재범위와 방향, 집필진 선정 등의 후속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내년초까지 교재개발위원회를 출범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순천 모 파출소 직원들, SNS로 사건 기록 노출
순천의 한 파출소 직원들이 개인 정보가 포함된 사건 기록을 그룹형 SNS에 공개적으로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순천의 한 파출소 직원들은 공개 상태로 설정된 그룹형 SNS를 통해 피해자나 가해자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 사건 정보가 담긴 문서를 그룹형 SNS를 통해 공유했으며,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무등산국립공원 직원 암벽훈련 중 추락사
오늘(24일) 오후 1시 50분쯤 광주 무등산 세인봉 암벽에서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45살 A씨가 암벽훈련 도중 30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구조당국은 A씨가 무등산 암벽등반 사고에 대비한 훈련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감기 유발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급증
환절기 감기를 유발하는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급증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급성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의 표본을 검사한 결과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율이 지난달에 5.2%에서 11월에는 23.8%로 급증했습니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영유아나 어린이들에게 열을 동반한 코감기와 인후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대선 공약 이행하라" 촉구 잇따라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대선 공약을 지키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박근혜 정부가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을 공약해 놓고도,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시간만 끌고 있다며 정부에 공약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회도 예산이 반영되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