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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현안사업, 이번 주 '분수령'
광주의 최대 현안사업인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이 이번 주에 분수령에 놓이게 됩니다 한국 개발연구원은 오늘(23일)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건설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점검 회의에서 용역 결과를 내놓을 지 추가 보완 요구를 할 지 아직은 가늠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번주 개관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첫 삽을 뜬지 10년만에 공식 개관합니다. 부분개방에서는 보여주지 않은 개관 콘텐츠까지 전부 공개하고 오는 25일 공식 개관식을 갖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심장부에 위치한 옛 전남도청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으로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옛 전남도청을 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YS 서거' 광주시*전남도 추모 분향소 설치
김영삼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분향소가 광주시청과 전남도청에 설치됐습니다. 광주시는 어제(22일) 서거한 김 전 대통령에 대해 5일간의 '국가장'이 결정됨에 따라 시민이 함께 애도하고 추모할 수 있도록 1층 시민숲에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도 도청 윤선도홀에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고, 조문은 오늘(23...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김영삼 前 대통령 서거, 애도 성명 잇따라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지역에서도 애도 성명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는 김 전 대통령이 금융실명제와 공직자 재산공개 등을 시행해 우리 사회 투명지수를 높였고 5.18 민주화운동에 역사적 의미를 부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도 김 전 대통령은 군사 독...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역사 바로세우기 큰별 지다
(앵커) 어제(22일) 서거한 김영삼 전 대통령은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에도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5.18 특별법을 제정해 5.18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에 힘썼고, 군부 정권을 단죄해 역사 바로세우기에도 앞장섰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993년 문민정부 출범과 함께 김영삼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특별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다도해국립공원 칠발도 바다제비 폐사율 20% 낮춰
신안 칠발도와 구굴도에 주로 서식하는 바다제비의 폐사율이 줄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는 쇠무릎과 억새 등 위해식물을 제거하고 섬 자생종인 밀사초를 옮겨 심는 작업을 통해 올해 바다제비 폐사 개체수가 지난해 558마리에서 448마리로 20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사초 뿌리 아래 둥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도내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개방 안전점검
전라남도소방본부는 도내 22개 시군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비상구 개방 안전점검 활동을 벌입니다. 내년 2월까지 계속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화재 등 비상상황시 사람들이 탈출하는 통로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이 없는지, 비상구가 개방돼있는지 등을 살피고 위반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겨울철 즐길거리 소개한 '겨울여행' 책자 발행
전남의 겨울 즐길거리를 테마별로 소개한 '겨울여행' 홍보책자가 발행됩니다. '겨울여행' 책자에는 전남의 겨울별미와 해넘이*해맞이 명소, 체험 활동과 온천 등 4가지를 테마로 여수장흥 굴구이 등 지역 별미와 요리법, 해남 땅끝과 장흥 정남진 전망대 등 겨울 명소들이 소개됐습니다. 책자는 전국 주요 관광 안내소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25일부터 겨울 시즌 '내일로 티켓' 판매
코레일 전남본부가 기차 자유 이용권인 '동계 내일로 티켓'을 오는 25일부터 판매합니다. '내일로 티켓'은 만 25세 이하 청소년들이 구입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4인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패스'가 새롭게 판매되고, 수능을 치른 수험생에게는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청소년 관광객...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자원봉사 활동 광양이 가장 활발..진도도 꾸준
전남 22개 시군의 자원봉사 활동을 분석한 결과 광양시가 참여 연인원 10만 천여 명으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라남도가 올해 9월말까지 자원봉사 실적을 집계한 것으로 1등 광양에 이어 순천과 여수, 진도 목포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가운데 진도는 인구가 3만 2천여 명임에도 자원봉사 참여 연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