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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배가 못 가면 누구 책임?
◀ANC▶ 영산강 일부 수역의 수심이 낮아 배가 드나들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하지만 어느 기관이 관리해야 하는 지 업무책임이 명확치 않아 연락수로를 오가는 주민들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 나불도를 출발한 전라남도 환경정화선이 영암호 연락수로로 들어갑니다. ...
최진수 2015년 11월 22일 -

영암, 배가 못 가면 누구 책임?
◀ANC▶ 영산강 일부 수역의 수심이 낮아 배가 드나들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하지만 어느 기관이 관리해야 하는 지 업무책임이 명확치 않아 연락수로를 오가는 주민들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 나불도를 출발한 전라남도 환경정화선이 영암호 연락수로로 들어갑니다. ...
최진수 2015년 11월 22일 -

광양, 공공건축물 석면 철거율 '17%'
◀ANC▶ 석면 자재가 사용된 공공건축물 개보수 사업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지만, 지금까지의 실적은 10%대에 그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법적 시설 개보수 대상이 아닌 다중 이용 건축물들은 아예 실태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소유의 석면 자재가...
한신구 2015년 11월 22일 -

광양, 공공건축물 석면 철거율 '17%'
◀ANC▶ 석면 자재가 사용된 공공건축물 개보수 사업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지만, 지금까지의 실적은 10%대에 그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법적 시설 개보수 대상이 아닌 다중 이용 건축물들은 아예 실태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소유의 석면 자재가...
한신구 2015년 11월 22일 -

여수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5년 연속 전남 최다
여수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남에서 5년 연속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여수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232명으로 목포 164명이나 인근의 순천 167명보다 60명 이상 많았습니다. 특히, 올해 여수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44명으로, 차량 단독사고와 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전국 조사료 품질경연대회에서 전남 업체 수상
농축산식품부의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에서 전남지역 업체들이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최우수상인 농축산식품부 장관상은 강진 청자골 한우리영농조합이, 특별상은 영암 송림축산 영농조합법인이 수상했으며 수분 유지법과 정기적인 교육 이수 등 조사료의 품질관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회 7...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영암 대불산단에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영암 대불국가산단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공공 기숙사가 건립됩니다. 영암군은 국비 등 40억 원을 투자해 백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4층 규모의 외국인 기숙사를 오는 2천17년까지 대불산단내 소등산에 짓기로 했습니다. 또 내국인 근로자 기숙사도 함께 건립할 계획인데 대불산단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만3천여 명으로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광주대,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김치 배달
광주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치를 배달했습니다. 광주대 교수와 학생 등 70여 명은 겨울철을 앞두고 사랑의 김치 250 박스를 직접 담가 홀로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 전달했습니다. 김장 배달 행사에는 콩고 부족 왕자 교수로 알려진 욤비 교수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조선대병원의료봉사단 "의료 나눔에 더욱 노력"
'조선대학교병원의료봉사단이 발족 1주년을 맞아 보고회를 열고 의료 나눔 활동에 보다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해 말 보다 체계적인 조직적인 의료 나눔 활동을 나서겠다는 취지로 출범했으며 지난 1년 동안 농어촌지역 의료 봉사 7차례와 캄보디아와 네팔,몽골 등 해외 봉사 4차례 등의 의료 나눔 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이주노동자*다문화가정 무료 진료 실시
천주교 광주대교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목포이주민지원센터는 오늘(21) 목포에서 이주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실시했습니다. 오늘 진료는 국립중앙의료원 의사 동호회와 한국 국제 의료재단에서 치과와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등 20여 명의 의료진이 참여했으며 중국어와 베트남어 등 통역 자원봉사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