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전남도청 앞 분수대, 44년만에 보수 마쳐
광주 5.18 민주화운동의 대표 사적지인 옛 전남도청 앞 분수대가 44년만에 보수를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분수대는 구조체를 보수하고 분수설비를 교체하는 등 정비를 마치고 야관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등 가동 준비를 끝냈습니다. 5.18 사적지 27 곳 가운데 유일하게 원형이 고스란히 보존돼있는 분수대는 지난 1...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0일 -

상습침수 피해 광주 황룡강 배수문 정비
상습 침수피해를 불러온 황룡강 배수문이 자동화가 추진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동철 의원에 따르면 황룡강 노후 배수문 정비 사업을 위한 재난안전 특별교부금 5억원이 확보됐습니다. 이에 따라 황룡강에 성치된 배수문 17곳 가운데 수동으로 작동하는 11곳의 자동화가 추진됩니다 황룡강 배수문은 대부분 수동화 시설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0일 -

갤러리 리채, 김영일 작가 전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골라 선보이는 갤러리 리채의 '점핑전'이 여섯 번째 기획초대전을 열고 있습니다. 갤러리 리채는 오는 23일까지 도시 안에서 인간성을 상실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낸 김영일 작가의 '표류하는 도시인' 두 번째 전시를 갖습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11년 같은 작가가 전시한 '망각-도시생활'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0일 -

여수, 거문도 주민 불편 언제까지
◀ANC▶ 세월호 참사 이후 1년 이상 여수-거문도를 오가던 여객선 운항이 줄면서 거문도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장 추석때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는데도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로 여수-거문도를 오가던 청해진 해운 소속 여객선의 면허가 ...
김종태 2015년 09월 20일 -

여수, 거문도 주민 불편 언제까지
◀ANC▶ 세월호 참사 이후 1년 이상 여수-거문도를 오가던 여객선 운항이 줄면서 거문도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장 추석때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는데도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로 여수-거문도를 오가던 청해진 해운 소속 여객선의 면허가 ...
김종태 2015년 09월 20일 -

'제5회 순천웰빙누에 축제' 열려
순천시는 오늘(19) 낙안면에 위치한 잠실주말농원에서 '제5회 순천웰빙누에 축제'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순천 웰빙 누에 축제는 농촌관광의 마을단위 소규모 축제로 도시의 활력과 농촌의 넉넉함을 교류하고, 우수한 농특산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행사는 특산품 전시.판매, 양잠 가공시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다문화 가족 지원 '아시아밝음 공동체' 출범
결혼 이주여성과 다문화 가족을 지원할 '아시아밝음 공동체'가 본격 출범했습니다. 사단법인 '아시아밝음 공동체'는 광주 광산구 길상사 옆 건물에 둥지를 틀고 광주전남 지역 사회 중요 구성원이 된 이주여성과 다문화 가족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아시아밝음 공동체는 소셜 미디어 '고월당'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RPC에 농사용 전기요금 적용해야"
한전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산자위 소속 의원들이 RPC에 농사용 전기 요금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새누리당의 이정현 의원과 여상규 의원 등은 종합미곡처리장에 농사용 전기 요금보다 세배 정도 비싼 산업용 전기 요금이 적용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이정현 의원은 올해 대풍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광주 비엔날레, 온라인 서포터즈 모집
광주 비엔날레가 시민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온라인 서포터즈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30여명으로 구성되는데,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활동하며 광주 비엔날레 관련 소식이나 콘텐츠 등을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알리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5.18 기록관, 민관 협력 형태로 운영해야"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 관리 주체의 정당성 실현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형태로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5.18 기록관에서 열린 시민토론회에서 명지대 김익한 교수는 5.18의 가해자에 가까운 공공기관은 정당성에서 자유롭지 않고, 5.18 단체와 시민사회는 실행능력의 한계가 있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