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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박람회' 보러오세요
(앵커) 대나무의 고장인 담양에서 대나무를 소재로 한 국제 박람회가 개막했습니다. 볼거리가 아주 많다고 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화려하면서도 현란한 초대형 레이저 홀로그램이 무대 정면을 가득 채웁니다. 이를 배경으로 등장해 연기와 노래를 선보이는 배우들 (이펙트) 뱀부쇼라 이름붙여진, 대나무 박람회에서 마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무등산 단풍 작년보다 늦게 물든다
올해 무등산의 단풍은 작년보다 하루 이틀 늦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무등산의 첫 단풍 예상일이 10월 20일로 작년보다 이틀 늦고, 절정기는 11월 4일로, 작년보다 하루가 늦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면 지리산의 첫 단풍은 10월 7일로 작년보다 하루 빠르고, 내장산은 10월 17일로 닷새 빠를 것으로 전망...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AI 의심...광주전남 가금류 이동 중지
나주와 강진에서 AI 의심 오리가 확인되면서 광주 전남의 가금류와 관련 종사자들에 대해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농식품부는 AI 확산 방지를 위해 광주 전남의 가금류와 관련 종사자, 출입 차량 등에 대해 오늘(18일)0시부터 24시간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나주와 강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도시철도 2호선안전 문제없나?
(앵커) 공사비 절감 방안만 찾는다면 도시철도 2호선 문제가 해결되는 걸까요? 안전이나 주민 민원은 어떻게 될까요? 남은 문제 짚어봤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먼저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안전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방식으로 결정된 저심도 방식의 경우 아직 우리나라에서 도입된 사례가 없습니다. 그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지하철 2호선, (사업비 눈덩이) 11월 최종 확정
(앵커)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2조원 가량이 들것으로 예상됐지만 7천억원 이상이 더 드는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과거 건설방식이 바뀌는 과정에서 사업비 증가가 없는것으로 단정하는등 졸속행정의 이면을 드러냈습니다. 먼저 이계상 기자의 보도 (기자) 강운태 시장 재임시절인 2013년 12월, 광주시는 총 사업비가 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7천억원 이상이 더 드는것으로 드러나면서 연속성 없는 졸속행정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 담양 대나무를 주제로 한 국제 박람회가 담양 죽녹원 안팎에서 시작됐습니다. ****** 3D 스캐닝과 드론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문화콘텐츠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광주에이스페어가 개막...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법정서 거짓말' 위증사범 39명 입건
광주지검은 올해 1월부터 8개월 동안 위증 등 법정 거짓말 사범을 집중단속해 모두 39명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최근 공판중심주의 강화로 법정진술이 중요해지면서 경제적 이익이나 친분 등을 이유로 허위 증언을 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위증 범행을 엄정단속하겠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5.18 폄훼' 김홍두 고양시의원 사퇴 촉구
5월 3단체와 5.18기념재단, 5.18역사왜곡대책위는 경기 고양시의회를 항의 방문해 5.18 폄훼 메시지를 유포한 김홍두 의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7월 시의원 17명을 카카오톡 단체방에 초대해 5.18을 '폭동'으로 5.18 유공자를 '빨갱이'라고 표현해 5월 단체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5월 단체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박혜자 의원 "군부대 안 문화재 나몰라라"
새정치민주연합의 박혜자 의원은 군부대 안에서 발견된 문화재가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혜자 의원은 문화재청이 지난 2006년부터 군부대 내 문화재 조사 사업을 통해 천2백여 건의 문화재를 확인했지만 보존이나 관리는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훼손된 문화재는 원형 복원이 어려운만큼 발견 즉시 사...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권은희 "방위사업청 천5백억 원 국고 손실"
새정치민주연합의 권은희 의원은 방위사업청이 안이한 일처리로 천5백억 원의 국고 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은희 의원은 방위사업청이 정유사들로부터 군납 유류를 납품받는 과정에서 충분한 원가 검증없이 해상 운임과 보험료 등 수입 부대비용을 포함시켰고,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도 잘못 대응해 결국 천5백...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