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형일자리2 - 경제계 '환영' 노동계 '우려'
(앵커) 이같은 방안에 대해서 경영계는 좋은 일자리가 늘어날 거라며 환영한 반면, 노동계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어서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자동차 산업 비중이 광주 경제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현실과 백 만대 생산기지를 만들기 위해 필요하다. 광주 경영계는 제조업 기반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상황에서 광주...
한신구 2015년 08월 12일 -

광주형일자리1 - 베일 벗은 '광주형 일자리'
(앵커) 윤장현 광주시장의 핵심공약인 '광주형 일자리'가 어떤 건지 드디어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임금을 지금보다 적게 주는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서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건데요. 먼저 김철원 기자가 설명합니다. (기자) 이른바 '광주형 일자리' 창출 모델의 밑그림은 자동차 대기업으로 하여금 별도의 자회사를 세워 공...
김철원 2015년 08월 12일 -

광주형일자리1 - 베일 벗은 '광주형 일자리'
(앵커) 윤장현 광주시장의 핵심공약인 '광주형 일자리'가 어떤 건지 드디어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임금을 지금보다 적게 주는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서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건데요. 먼저 김철원 기자가 설명합니다. (기자) 이른바 '광주형 일자리' 창출 모델의 밑그림은 자동차 대기업으로 하여금 별도의 자회사를 세워 공...
김철원 2015년 08월 12일 -

8.15 임박2 - 근로정신대시민모임 이국언 대표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는 앞서 보신 최씨 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난 8년동안 한결같이 할머니들 곁을 지켜온 사람이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그는 원래 기자였습니다. 처음에는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 이야기를 기사로 썼습니다. 하지만...
2015년 08월 12일 -

8.15 임박2 - 근로정신대시민모임 이국언 대표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는 앞서 보신 최씨 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난 8년동안 한결같이 할머니들 곁을 지켜온 사람이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그는 원래 기자였습니다. 처음에는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 이야기를 기사로 썼습니다. 하지만...
2015년 08월 12일 -

8.15 임박1 - 日 항의 분신 최현열 옹
(앵커) 일본 대사관 앞에서 80대 할아버지인 최현열씨가 일본 정부를 규탄하며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그는 광주와 서울을 오가며 수요 집회에 참석했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도 후원해왔습니다. 평소 민족문제에 관심이 많았다는데요. 최씨의 아버지는 항일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2015년 08월 12일 -

8.15 임박1 - 日 항의 분신 최현열 옹
(앵커) 일본 대사관 앞에서 80대 할아버지인 최현열씨가 일본 정부를 규탄하며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그는 광주와 서울을 오가며 수요 집회에 참석했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도 후원해왔습니다. 평소 민족문제에 관심이 많았다는데요. 최씨의 아버지는 항일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2015년 08월 12일 -

광주형 일자리에 '환영' '우려' 목소리 교차
(앵커) 이같은 방안에 대해서 경영계는 좋은 일자리가 늘어날 거라며 환영한 반면, 노동계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어서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자동차 산업 비중이 광주 경제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현실과 백 만대 생산기지를 만들기 위해 필요하다. 광주 경영계는 제조업 기반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상황에서 광주...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日 항의 분신 최현열 옹은 "근로정신대 모임 후원자"
(앵커) 일본 대사관 앞에서 80대 할아버지인 최현열씨가 일본 정부를 규탄하며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그는 광주와 서울을 오가며 수요 집회에 참석했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도 후원해왔습니다. 평소 민족문제에 관심이 많았다는데요. 최씨의 아버지는 항일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추석 과일 공급물량 '넉넉' 전망
올해 추석에는 과일 공급 물량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추석 2주 전의 사과 출하량이 작년보다 10.4% 늘어난 5만4천 톤에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배 출하량은 6만4천 톤으로 작년보다는 6% 적지만 평년보다는 10.7%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밖에 복숭아와 포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