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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보다 공유- 공유 정보 사이트 오픈
(앵커) 회의실이나 운동장, 주차장이 필요할때 시청자 여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이를 한데 모은 정보 창구가 생겼는데 소유 보다 공유가 어떤 방식으로 진화해 나갈지 관심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 복지지설은 10년 전부터 강당과 물리치료실을 지역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습니다. 호...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광복 70주년 리포트2) 일제 흔적 시민이 찾았다
(앵커) 숨어있던 일제의 잔재를 찾아낸 이들은 시민이었습니다. 이렇게라도 찾아낸 게 다행입니다만 언제까지 민간 영역에만 맡겨둘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어서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학생독립운동기념관 근처 연료고의 존재는 시민 제보와 언론에 의해 최초로 밝혀졌습니다. 항일독립군 토벌을 위한 간도특설대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광복 70주년 리포트1) 광주에 남은 일제강점기 잔재
(앵커) 우리나라가 식민지배를 당했던 일제 강점기가 '35년'입니다. 워낙에 긴 세월이라 그때의 흔적들은 광주 70주년을 맞은 지금도 광주 도심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청산되지 않은 역사의 현장을 먼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 도심 공원 한복판에 있는 사찰입니다. 맞배 지붕과 가느다란 기둥, 나무로만...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복 70년이 됐지만 숨은 일제 잔재에 대한 파악이 안돼 있고 활용 방안이나 사후처리도 민간차원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 회의실이나 운동장, 주차장등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주는 이른바 '공유 창구'가 생겨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광주공장에서 생산한 기아차 쏘울이 수출 백만 대를...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 지역 협의체 필요"
여수세계박람회 폐막 3주년을 하루(11) 앞둔 가운데, 박람회 사후활용을 위한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추진위원회는 정부가 사후청산을 고집해 선투자금 회수와 함께 매각과 임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 공공시설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이번 주말쯤 '득량만' 적조 발생 전망
여수와 고흥 일부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득량만에서도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여수 해역 곳곳에 적조띠가 넓게 분포된 가운데 곳에 따라 적조경보 수준을 넘긴 밀리리터 당 최대 1,700개체의 유해성 적조생물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또, 강한 남풍이 예상되는 이번 주말쯤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추석 과일 공급물량 '넉넉' 전망
올해 추석에는 과일 공급 물량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추석 2주 전의 사과 출하량이 작년보다 10.4% 늘어난 5만4천 톤에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배 출하량은 6만4천 톤으로 작년보다는 6% 적지만 평년보다는 10.7%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밖에 복숭아와 포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해군 차기 호위함 '광주함' 진수식
해군의 차기 호위함인 '광주함'이 윤장현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수식을 갖고 바다로 나섰습니다. '광주함'은 3차원 탐색 레이더 등 우수 장비를 갖췄고, 주요 장비의 국산화 비율이 90%가 넘는 최대속도 30노트의 최첨단 호위함입니다. 해군은 서남해역의 사수 의지를 담기 위해 호위함의 명칭을 지역을 따 짓고 있는...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광복절 연휴, 시립미술관*빙상장 무료 개방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광주시립미술관과 빙상장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광주 시립미술관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동안 미술관을 무료 개방하기로 했고, 광주 도시공사도 광복절 당일인 15일 염주체육관 빙상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스케이트화 등 장비도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사실상 집단해고' 청소노동자 파업 철회
집단해고 우려로 파업에 나선 조선이공대 청소노동자들이 대학측의 입장 변화를 받아들여 파업을 중단하고 일터에 복귀했습니다. 민주노총 조선이공대학교 청소용역지회는 대학측이 직접고용을 통한 사실상 집단해고 방침을 철회하기로 해 파업을 하루 만에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