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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피서행렬 '절정'
(앵커)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면서 남도로 향하는 피서행렬도 줄을 잇고있습니다.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주로 찾는 숙박시설은 일찌감치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폐교가 된 학교부지에 가족들을 위한 캠핑장이 조성돼 있습니다. 30도를 웃도는 폭염속에 아이들은 야외 수영장에서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일주일전 녹조가 발생한 영산강에 올들어 첫 조류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 광주에 첫 폭염 경보가 내려지면서 주말과 휴일을 맞아 피서행렬이 줄을 서고 있고 숙박 시설은 오래전 부터 마감됐습니다. ********** 금호타이어 노조가 오는 11일부터 부분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의하자 경제단체들이 파업 철회를 요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일주일 전 녹조가 발생한 영산강에 녹조가 더 심해지면서 올들어 첫 수질예보제가 발령됐습니다. *********** 오늘 광주에 첫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주말을 앞두고 휴양지 마다 피서행렬이 줄을 서면서 크게 북적이고 있습니다. ********** 송파 세모녀 자살 사건 이후 마련된 새로운 복지제도가 시행 한달을 맞아 문...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특별기획 예고 "광주정신 꽃 피워요"
(앵커)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나라 밖에서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공간이 캄보디아 광주진료솝니다. 의료봉사는 물론 학생들의 '교육 프로그램'으로주목받고 있고, 제2의 동남아시아 광주진료소 건립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지난 달 중순 기말 시험이 끝나자마자 캄보디아로 떠난 한진이 몇 차...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한국춤의 명인 이매방 선생 '영면'
◀앵 커▶ 한국춤의 거장인 우봉 이매방 선생이 오늘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이 선생은 생존 예술가로는 유일하게 두 분야 예능 보유자로 이름을 남겼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승무와 살풀이 춤의 대가로, 생존 예술가로는 유일하게 두분야 예능 보유자 였던 우봉 이매방. 80년 넘게 무용 외길을 걸어온 한국춤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맞춤형 급여 시행 한달
(앵커) 지난해 송파 세모녀 자살 사건 이후 마련된 새로운 복지제도가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복지사각지대의 서민들을 찾아내 지원하자는 취지로 시작했는데 잘 되고 있을까요?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혼자 사는 김옥심 할머니에게 오늘은 기분 좋은 날입니다. 전에 없던 돈 24만원이 이번 달부터 통장에 들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영산강, 올 들어 첫 조류주의보 발령
(앵커) 영산강 녹조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환경당국은 먹는 물 아니라고 손 놓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 본 죽산보 상류 모습입니다. 강물은 온통 녹색으로 변했고, 강가 주변엔 녹색 띠가 생겼습니다. (스탠드업) 죽산보 뿐만 아니라 일주일 전 녹조 현상이 나타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광주 첫 폭염경보…주말까지 무더위
(앵커) 광주에도 폭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찜통더위는 다음주부터나 누그러질것으로 보입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텁니다. ========= 올 들어 첫 폭염 경보가 내려진 광주 도심. 습도까지 높아 체감온도는 40도를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들끓는 가마솥 더위에 시민들은 물폭포를 맞으며 더위를 달래봅니다. ◀인터뷰▶ "너무 더...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휴가철 피서행렬 '절정'
(앵커)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면서 피서행렬도 줄을 잇고있습니다.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주로 찾는 숙박시설은 일찌감치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폐교가 된 학교부지에 가족들을 위한 캠핑장이 조성돼 있습니다. 30도를 웃도는 폭염속에 아이들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맞춤형 급여 시행 한달
(앵커) 지난해 송파 세모녀 자살 사건 이후 마련된 새로운 복지제도가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복지사각지대의 서민들을 찾아내 지원하자는 취지로 시작했는데 잘 되고 있을까요?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혼자 사는 김옥심 할머니에게 오늘은 기분 좋은 날입니다. 전에 없던 돈 24만원이 이번 달부터 통장에 들어...
김철원 2015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