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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적량 처리.. 자치구 부담 증가
광주시가 내년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적정량만 처리할 예정이어서 자치구의 부담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광주에서 발생한 음식물쓰레기를 그동안은 모두 공공음식물 자원화시설에서 처리했지만 내년부터는 하루 450톤만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하루 490톤 정도여서, 나머지 40여 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커피 찌꺼기로 전기 만든다
(앵커) 기술이 발달하면서 태양이나 바람, 쓰레기 등에서도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제는 커피 찌꺼기로 전기를 만드는 기술까지 개발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커피를 추출하고 남은 찌꺼기는 커피숍의 골칫거리입니다. 찌꺼기는 목재 성질이어서 음식물 쓰레기로도 처리할 수 없는데 누가 가져가지 않으면 돈 들여서 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전복 사상 최대 물량 출하..가격하락 고심
◀앵 커▶ 전복의 고향, 완도에서 올해 사상 최대 물량의 전복이 출하되고 있습니다. 전복 가격이 예년같지 않아, 양식어민들 고민이 깊습니다. 왜 그런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2012년, 완도를 덮친 태풍 볼라벤. 전복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고, 전복 1억800만 마리가 태풍에 휩쓸렸습니다. 복구작업을 마친 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스포츠투데이)KIA, 힘 빠졌나 3연패..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KIA타이거즈의 기세가 한 풀 꺾였습니다. 더운 날씨 때문인지, 2연전의 체력적 부담때문인지 힘이 빠진 KIA는 3연패에 빠지며 5강 경쟁에서 뒤쳐지고 있습니다. ◀VCR▶ 6연승 뒤 3연패. 연승기간 보여줬던 뒷심이 사라졌습니다. 패배도 패배지만 경기 내용이 좋지 못합니다. 선취점을 따낸 뒤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영광 주택서 불...4천만 원 피해
어젯밤(6) 8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방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집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8월 화재 중 전기화재가 36.5% 차지
광주시 소방본부가 최근 5년간 광주에서 발생한 월평균 화재를 분석한 결과 8월의 화재 가운데 전기화재는 142건으로 전체 36.5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8월에는 태풍이나 집중호우로 인해 습기가 전선의 먼지에 스며들어 전기가 흐르는 통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누전이나 단락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고, 냉방기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경남 해역 첫 적조주의보..여수~고흥 '긴장'
경남 해역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여수와 고흥 해역에서도 적조가 확대될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여수 돌산 일부 해역을 제외하고는 현재 여수와 고흥 해역의 유해 적조생물 밀도가 대체로 낮은 편이지만, 수온 상승과 일조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적조가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폭염에 전남지역 가축 34만 6천마리 폐사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남에서도 가축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 여름 폭염으로 전남에서는 118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닭 30만 4천 마리, 오리 4만 2천 마리 등 34만 6천여 마리의 가축이 폐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양계농가가 많은 나주의 피해가 가장 크고 곡성, 영암지역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광주 비엔날레, 미술품 파손 1억원 배상
(앵커) 국제적 전시인 비엔날레에서는 전시 성공만큼이나 작품의 안전한 관리와 운송이 중요한데요. 광주 비엔날레 재단이 외국 전시작품을 훼손해 1억원을 배상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1톤에 가까운 3개의 석조로 이뤄진 미국작가 제임스 리 바이어스의 작품. (c.g)지난 2010년 광주 비엔날레에 전시됐다 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호남 국회의원, 경도 복합리조트 선정 촉구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부가 추진하는 복합 리조트 공모 사업에 여수 경도를 선정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여수가 지역구인 주승용 의원등 호남지역 국회의원 21명은 성명을 내고 여수 경도가 복합 리조트로 선정된다면 남해안 관광이 활발해지고 연간 고용 창출 만 여 명에 2조 4천억원이 넘는 생산 유발효과가 기대된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