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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적량 처리.. 자치구 부담 증가
광주시가 내년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적정량만 처리할 예정이어서 자치구의 부담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광주에서 발생한 음식물쓰레기를 그동안은 모두 공공음식물 자원화시설에서 처리했지만 내년부터는 하루 450톤만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하루 490톤 정도여서, 나머지 40여 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혁신도시 악취 원인 호혜원 폐업 합의서 체결
빛가람 혁신도시의 악취 원인으로 지목되온 나주 호혜원의 축산시설이 단계적으로 사라집니다. 나주시와 호혜원 축산 농가는 가축 사육을 전면 중단하고, 축사 등에 쌓아놓은 가축 분뇨도 처리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나주시는 가축 보상비 114억 원 가운데 80억 원을 올해 안에 우선 지급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광주 비엔날레, 미술품 파손 1억원 배상
(앵커) 국제적 전시인 비엔날레에서는 전시 성공만큼이나 작품의 안전한 관리와 운송이 중요한데요. 광주 비엔날레 재단이 외국 전시작품을 훼손해 1억원을 배상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1톤에 가까운 3개의 석조로 이뤄진 미국작가 제임스 리 바이어스의 작품. (c.g)지난 2010년 광주 비엔날레에 전시됐다 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경남 해역 첫 적조주의보..여수~고흥 '긴장'
경남 해역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여수와 고흥 해역에서도 적조가 확대될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여수 돌산 일부 해역을 제외하고는 현재 여수와 고흥 해역의 유해 적조생물 밀도가 대체로 낮은 편이지만, 수온 상승과 일조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적조가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폭염에 전남지역 가축 34만 6천마리 폐사
폭염으로 가축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 여름들어 전남지역에서 접수된 가축 폭염 피해는 백18건이고, 폐사한 가축 수는 닭과 오리 등 34만 6천여 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양계 농가가 많은 나주의 피해가 가장 컸고, 그 다음은 곡성,영암 순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커피 찌꺼기로 전기 만든다
(앵커) 기술이 발달하면서 태양이나 바람, 쓰레기 등에서도 전기를 생산하는데요. 이제는 커피 찌꺼기로 전기를 만드는 기술까지 개발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커피를 추출하고 남은 찌꺼기는 커피숍의 골칫거리입니다. 찌꺼기는 목재 성질이어서 음식물 쓰레기로도 처리할 수 없는데 누가 가져가지 않으면 돈 들여서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광주역사 부지 518사적지 추진 검토
광주역 일대는 5.18 당시에 광주시민과 계엄군 사이에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던 곳입니다. 이런 이유에서 광주시가 광주역에 대해 5.18 사적지 지정을 검토하고 있는데, 역사적인 의미 뿐만 아니라 광주시의 노림수도 담겨 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80년 5월 20일. 광주역과 역 앞 광장에서는 계엄군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열섬현상 가속화.. 도심 녹화가 해답
(앵커) 또 하나의 걱정은 도시화에 따른 열섬 현상입니다. 광주에서도 도시화 정도에 따라 기온 차가 나는데 뭔가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 (그래픽) 지난해 작성된 광주의 여름 열섬 지도입니다. 광주천변 주변을 빼곤 거의 전체가 붉은색과 노란색입니다. 수완,신창지구를 비롯해 북구청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여름 더 덥고 길어져
(앵커) 더위 때문에 힘드실 텐데 걱정스런 소식입니다. 여름철 기온은 갈수록 높아지고, 몇십년 뒤에는 1년 중에 절반이 여름이 될 거라고 합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차도 위로 열기가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릅니다. 강한 햇살에 아스팔트가 달궈지면서 열을 뿜어내 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힐 정돕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오늘 폭염 절정…광주 34.9도
(앵커) 올 여름들어 가장 더운 날이었습니다. 체감 기온은 40도를 넘었습니다. 다음주 중반에 비가 예보돼 있는데 그때까지는 더위를 더 견디셔야 할 것 같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VCR▶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강한 햇볕 때문에 눈을 뜨기도 힘들고 피부도 따갑게 느껴집니다. ◀INT▶ "자칫...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