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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섬현상2 - 도심 녹화가 해답
(앵커) 또 하나의 걱정은 도시화에 따른 열섬 현상입니다. 광주에서도 도시화 정도에 따라 기온 차가 나는데 뭔가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 (그래픽) 지난해 작성된 광주의 여름 열섬 지도입니다. 광주천변 주변을 빼곤 거의 전체가 붉은색과 노란색입니다. 수완,신창지구를 비롯해 북구청과 ...
한신구 2015년 08월 06일 -

열섬현상1 - 여름 더 덥고 길어져
(앵커) 더위 때문에 힘드실 텐데 걱정스런 소식입니다. 여름철 기온은 갈수록 높아지고, 몇십년 뒤에는 1년 중에 절반이 여름이 될 거라고 합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차도 위로 열기가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릅니다. 강한 햇살에 아스팔트가 달궈지면서 열을 뿜어내 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힐 정돕니다. ...
한신구 2015년 08월 06일 -

열섬현상1 - 여름 더 덥고 길어져
(앵커) 더위 때문에 힘드실 텐데 걱정스런 소식입니다. 여름철 기온은 갈수록 높아지고, 몇십년 뒤에는 1년 중에 절반이 여름이 될 거라고 합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차도 위로 열기가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릅니다. 강한 햇살에 아스팔트가 달궈지면서 열을 뿜어내 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힐 정돕니다. ...
한신구 2015년 08월 06일 -

광주전남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정비 시급
교통사고가 많이 나는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시설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는 광주전남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5곳을 점검한 결과 90여 건의 시설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보호구역 1곳당 평균 18.4건으로 전국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평균보다 4건 이상 많은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전남 지리적 표시 등록 농식품 전국에서 최다
지리적 표시에 등록된 전남 농식품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산 농식품 지리적 표시 등록 품목은 지난 2002년 전국 1호를 기록한 보성녹차를 비롯해 진도 울금, 영암 무화과 등 20개로 전국 등록 품목의 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산물 품질관리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지리적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완도 전복 사상 최대 생산..가격 하락 우려
올해 완도 전복 출하 물량이 사상 최대치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가격 폭락이 우려됩니다. 2012년 볼라벤 피해를 입었던 전복양식장이 피해복구 이후 3년을 맞은 올해, 전복 생산량은 당초 예상했던 7천4백 톤을 크게 웃도는 만 톤으로 전망되며 공급 과잉 속에 3년 전 10마리 5만 6천 원에 이르렀던 산지가격은 현재 4...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여수 향일암 인근 군부대 공사, 주민과 '마찰'
여수 향일암 인근 군부대의 생활관 신축을 놓고 인근 주민과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수시 돌산읍 임포마을 주민들은 군부대의 생활관 신축으로 인해 향일암 주변의 풍광을 해칠 수 있고 풍수 지리적으로도 문제가 있다며, 공사 시작 예정일인 오는 10일 물리적으로라도 공사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호남 국회의원, 경도 복합리조트 선정 촉구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부가 추진하는 복합 리조트 공모 사업에 여수 경도를 선정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여수가 지역구인 주승용 의원등 호남지역 국회의원 21명은 성명을 내고 여수 경도가 복합 리조트로 선정된다면 남해안 관광이 활발해지고 연간 고용 창출 만 여 명에 2조 4천억원이 넘는 생산 유발효과가 기대된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전남택시조합 이사장 공금 횡령 의혹 수사해야"
전남택시조합 조합원 일부가 '전남택시조합 이사장의 공금 횡령 의혹'에 대한 수사와 관리감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전남택시조합 김 모 이사장이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조합을 로비단체로 규정하고, 예산담당 직원이 비상대책비를 정치후원금으로 사용했다고 인정했다며 공금 횡령...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회삿돈 수억원 빼돌린 임원 등 3명 적발
광주지방경찰청은 회사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모 건설업체 임원 54살 최 모씨를 구속하고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 국방부 공사를 수주하겠다며 회사로부터 인사비 명목 등으로 3억 3천만원을 받아챙겼고, 2007년에도 아파트 할인 분양을 대가로 받은 5억 5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