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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배구단4 - "광주시 적극 나서야"
(앵커) 한전 배구단이 광주로 오기를 바라는 체육계와 팬들의 요구도 있고, 연고지 이전의 당위성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광주시는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마친 광주시에는 신축 경기장 사후 활용이라는 과제가 남겨져 있습니다. 한전 배구단이 광주로 이전해 ...
윤근수 2015년 07월 29일 -

신안*영광, 뒷일은 나중에..일단 짓자(?)
◀ANC▶ 많은 예산이 투입됐지만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는 신안과 영광의 젓갈타운, 그제(27) 보도해드렸는데요. 사업 구상과 공사, 활성화 계획까지.... 제대로 된 게 없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9년 만들어진 영광 설도젓갈타운 타당성 분석 자료입니다. 2012년 영광군 관광객이 438만 명...
양현승 2015년 07월 29일 -

신안*영광, 뒷일은 나중에..일단 짓자(?)
◀ANC▶ 많은 예산이 투입됐지만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는 신안과 영광의 젓갈타운, 그제(27) 보도해드렸는데요. 사업 구상과 공사, 활성화 계획까지.... 제대로 된 게 없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9년 만들어진 영광 설도젓갈타운 타당성 분석 자료입니다. 2012년 영광군 관광객이 438만 명...
양현승 2015년 07월 29일 -

여수, 편의점 알바 '노예취급'
◀ANC▶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손해를 메꾸라며 월급을 주지 않는다면 불법일까요? 실제로 학생 3명에게 모두 6달 치의 월급을 주지 않은 편의점 업주가 있는데, 한 학생은 그야말로 노예계약서를 쓰기까지 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3 백 모 군과 서 모 군, 고1 홍 모 양 등 3명은 각각 올해 ...
권남기 2015년 07월 29일 -

여수, 편의점 알바 '노예취급'
◀ANC▶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손해를 메꾸라며 월급을 주지 않는다면 불법일까요? 실제로 학생 3명에게 모두 6달 치의 월급을 주지 않은 편의점 업주가 있는데, 한 학생은 그야말로 노예계약서를 쓰기까지 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3 백 모 군과 서 모 군, 고1 홍 모 양 등 3명은 각각 올해 ...
권남기 2015년 07월 29일 -

비브리오패혈증 올 들어 2번째 환자 발생
올들어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한 지 한 달여만에 목포에서 2번째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간경화를 앓고 있는 50대 이모 씨가 지난 15일 목포시내 시장에서 구입한 산낙지를 집에서 날 것으로 먹은 뒤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다행히 이씨의 증상이 나아졌다고 밝히고. 어패류 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 -

광주도시공사 최고 등급, 전남개발공사 꼴찌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지방공기업 경영 평가에서 광주 도시공사는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은 반면 전남 개발공사는 최하위 등급인 '마'등급을 받았습니다. 또 광주도시철도공사와 광주환경공단은 '나' 등급, 김대중컨벤션센터는 '다'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가,나,다' 등급을 받은 공기업 임직원에게는 성과급...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 -

"징계 최소화 노사 합의 파기한 청장 규탄"
광주 서구 노조는 성과상여금 논란과 관련해 징계를 최소화하겠다는 노사의 합의사항을 서구청장이 파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 서구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임우진 서구청장이 성과상여금과 관련해 갈등을 빚은 노조간부 6명에 대한 행자부 중징계 요구안을 받아들이는 것은 불이익을 최소화 하겠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 -

박혜자, '아특법' 개정안 대표 발의
문화전당 운영 인력을 100명 이상으로 하도록 하는 내용의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박혜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특법 개정안은 문화전당장의 지위를 정무직으로 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공무원을 100명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 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의 원활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 -

일조량 증가로 적조발생 우려
본격적인 무더위로 바닷물 수온이 오르면서 남해안에 적조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수산당국은 잦은 태풍에다 남해안의 바닷물 수온이 평년에 비해 0.5에서 1도가 낮아 그동안 적조발생이 억제됐으나,무더위와 함께 일조량이 증가하면서 다음달에는 유해성 적조 발생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수산당국은 이에 따라 적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