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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빌딩에 아시아문화채널 만든다?
(앵커) 문화전당에서 만든 콘텐츠를 아시아 전역에 내보내는 문화채널 방송국을 전일빌딩에 만드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현실성, 그리고 수익성이 있을 지가 관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아시아문화전당의 핵심이 될 창제작센터의 기능은 바로 콘텐츠 생산! 문제는 만들어진 콘텐츠를 어떻게 외부에 보여...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U대회 폐막이 하루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나라 선수단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사상 처음으로 종합1위를 차지했습니다. ************** 광주 U대회 선수촌에 들어온 뒤 갑자기 사라졌던 아프리카 부룬디 선수들은 난민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새정치민주연합이 실체도 없는 야권 신당에 15% 포인트...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3일 -

신안, 무너지고 뽑히고.. 태풍 생채기
◀ANC▶ 제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지역에서는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농경지 침수와 낙과 피해 등은 본격조사가 시작되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거대한 파도가 가거도 방파제를 쉴새없이 타고 넘습니다. 30미터 높이의 등대마저 한 입에 집어삼킵니다. 태풍 찬홈의 ...
김양훈 2015년 07월 13일 -

신안, 무너지고 뽑히고.. 태풍 생채기
◀ANC▶ 제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지역에서는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농경지 침수와 낙과 피해 등은 본격조사가 시작되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거대한 파도가 가거도 방파제를 쉴새없이 타고 넘습니다. 30미터 높이의 등대마저 한 입에 집어삼킵니다. 태풍 찬홈의 ...
김양훈 2015년 07월 13일 -

무안, 중국 교류 전문성 높인다
◀ANC▶ 전라남도가 중국 교류의 전문성을 높이는 행보를 가시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안팎에서 전문부서와 인력을 집중하고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낙연 지사는 민선 6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중국과의 교류를 체계적으로 접근하겠다는 의지를 ...
최진수 2015년 07월 13일 -

무안, 중국 교류 전문성 높인다
◀ANC▶ 전라남도가 중국 교류의 전문성을 높이는 행보를 가시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안팎에서 전문부서와 인력을 집중하고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낙연 지사는 민선 6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중국과의 교류를 체계적으로 접근하겠다는 의지를 ...
최진수 2015년 07월 13일 -

U대회 11일째3 - 부룬디 선수 난민 신청
(앵커) 경기에 불참하고 갑자기 사라졌던 아프리카 부룬디 선수들이 난민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파키스탄 선수 한 명도 출국을 앞두고 사라져 경찰이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지난 5일 저녁 택시를 타고 선수촌을 무단 이탈했던 부룬디 선수 2명의 소재가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태권도와 육...
이계상 2015년 07월 13일 -

U대회 11일째3 - 부룬디 선수 난민 신청
(앵커) 경기에 불참하고 갑자기 사라졌던 아프리카 부룬디 선수들이 난민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파키스탄 선수 한 명도 출국을 앞두고 사라져 경찰이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지난 5일 저녁 택시를 타고 선수촌을 무단 이탈했던 부룬디 선수 2명의 소재가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태권도와 육...
이계상 2015년 07월 13일 -

U대회 11일째2 - 대회 막바지..아쉬운 작별
(앵커) 대회는 이제 막바지입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선수들은 아쉬움 속에 작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U대회 선수촌 안에 마련된 공간에서 외국인 선수들이 서로 껴안으며 아쉬움을 나타냅니다. 대회 기간동안 입었던 유니폼을 서로에게 건네주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합니다. (인터뷰)-'잘 지내라' 운...
이계상 2015년 07월 13일 -

U대회 11일째2 - 대회 막바지..아쉬운 작별
(앵커) 대회는 이제 막바지입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선수들은 아쉬움 속에 작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U대회 선수촌 안에 마련된 공간에서 외국인 선수들이 서로 껴안으며 아쉬움을 나타냅니다. 대회 기간동안 입었던 유니폼을 서로에게 건네주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합니다. (인터뷰)-'잘 지내라' 운...
이계상 2015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