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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안했다며 '집단 체벌'
(앵커) 학교 교육현장에서 아직도 체벌 관행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등학교 수학교사가 학생들을 수십대씩 때려 물의를 빚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내 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의 엉덩이 사진입니다. 시퍼렇게 멍이 들어 상당히 오래 갈 수 밖에 없는 상탭니다. 이렇게 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노인요양병원 '진료 기피'논란
(리포트) 광주지역 일부 노인요양병원들이 고령의 환자 입원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확산 여파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환자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한 달 전 8순의 어머니가 장염 증세를 보여 광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김 모씨 병세가 호전돼 어머니를 집 근처의 노인요양...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선수단 안전... '걱정마세요'
(앵커) '메르스' 걱정은 하지 말고 세계 젊은이들의 축제에 꼭 와주세요. 광주 U-대회 조직위가 선수단을 안전하게 맞을 준비가 끝났다며 이렇게 호소했습니다. 북한측의 선수단과 응원단 파견도 독려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각종 의료용 시설과 장비들이 속속 채워지고 있는 광주 U-대회 선수촌 병원, 내과와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U대회 자원봉사자들, "준비됐어요"
(앵커) 광주 U대회가 성공적으로 잘 치러지기 위해서는 이 분들의 도움이 절대적입니다. 바로 자원봉사자들인데요. 13살 초등학생부터 독일에 파견됐던 간호사출신까지 U대회 성공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수업에 열중인 석다연양은 올해 13살의 초등학생입니다. 2년 동안의 캐나다 체류 경...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지역 일부 노인요양병원들이 메르스 여파속에 고령의 환자 입원을 기피하고 있어 환자들이 발발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 광주 U대회 조직위원회가 메르스' 걱정은 하지 말고 세계 젊은이들의 축제에 꼭 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북한측의 참여도 다시 한번 독려했습니다 ********** 광주 U대회에 참가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무안, 교육인권 조례안 3년 동안 낮잠
◀앵 커▶ 전남 교육공동체 인권조례안이 3년 동안 제정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조례 제정에 소극적이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남 교육공동체 인권조례안이 발표된 것은 2012년 2월 입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모든 교육주체들을 한꺼번에 묶...
김양훈 2015년 06월 18일 -

무안, 교육인권 조례안 3년 동안 낮잠
◀앵 커▶ 전남 교육공동체 인권조례안이 3년 동안 제정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조례 제정에 소극적이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남 교육공동체 인권조례안이 발표된 것은 2012년 2월 입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모든 교육주체들을 한꺼번에 묶...
김양훈 2015년 06월 18일 -

장마철 앞두고 싱크홀 잇따라
(앵커) 최근 들어 광주 도심에서 지반이 침하되는 이른바 '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싱크홀 위험지역이 광주에 한두 곳이 아니라는데 장마철이 걱정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주택가 도로 한복판에 지름 20센티미터, 깊이 50센티미터의 구멍이 뚫렸습니다. 땅이 푹 꺼지는 이른바 싱크...
송정근 2015년 06월 18일 -

장마철 앞두고 싱크홀 잇따라
(앵커) 최근 들어 광주 도심에서 지반이 침하되는 이른바 '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싱크홀 위험지역이 광주에 한두 곳이 아니라는데 장마철이 걱정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주택가 도로 한복판에 지름 20센티미터, 깊이 50센티미터의 구멍이 뚫렸습니다. 땅이 푹 꺼지는 이른바 싱크...
송정근 2015년 06월 18일 -

U대회 임박2 - 자원봉사자들, '준비됐어요'
(앵커) 손님들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다. U대회 자원봉사자들인데요. 13살 초등학생 소녀부터 독일에 파견됐던 전직 간호사까지...면면도 다양합니다.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수업에 열중인 석다연양은 올해 13살의 초등학생입니다. 2년 동안의 캐나다 체류 경험을 살려 이번 광주 U대회 영어 ...
김철원 2015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