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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무안군수 항소심 벌금 50만 원
◀ANC▶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던 김철주 무안군수가 항소심에서 벌금 5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전남의 여러 자치단체장들이 재판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광주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선거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의 항소심에서 1심을 깨고 벌금 50만...
양현승 2015년 06월 05일 -

나주, 태아 시신 택배 배달..경찰 수사
◀ANC▶ 나주에서 출산 직후의 여자 태아 시신이 택배로 배달됐다는 엽기적인 사건이 신고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의 한 우체국에서 보내진 택배 안에서는 태아를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내용이 적힌 쪽지가 발견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전남 나주시 금천면의 한 주택에 갓 태어난 신생아 ...
전승우 2015년 06월 05일 -

나주, 태아 시신 택배 배달..경찰 수사
◀ANC▶ 나주에서 출산 직후의 여자 태아 시신이 택배로 배달됐다는 엽기적인 사건이 신고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의 한 우체국에서 보내진 택배 안에서는 태아를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내용이 적힌 쪽지가 발견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전남 나주시 금천면의 한 주택에 갓 태어난 신생아 ...
전승우 2015년 06월 05일 -

여수밤바다 거리공연 시작
늘어나는 여수 관광객들을 위해 밤바다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이 주말마다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30일 이순신광장에서 7인조 그룹 사운드박스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휴일 엑스포역과 하멜전시관, 해양공원 등 시내 도심 12곳에서 '낭만 버스커 여...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인터넷 피해구제 거리 캠페인
인터넷에서의 명예 훼손이나 초상권 침해 등 피해를 구제받기 위한 거리 캠페인이 펼쳐졌습니다. 방통심의위원회는 어제 광주 송정역 일대에서 인터넷 피해구제 기능과 절차, 역할을 알리고 인터넷에서의 개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인터넷 권리침해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광주 LED조명, 세네갈에 진출한다
광주지역 LED 조명업체가 서남아프리카 세네갈에 진출합니다. 광주시와 한국 광기술원은 어제(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정상 회담차 방한중인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과 LED*광통신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현지 생산시설 조성에서 벗어나 세네갈에 LED조명 인증규격을 지원하고 전문 기술인력...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DJ센터 사장 내정자 오늘 인사 청문회
신환섭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5일) 열립니다. 광주시의회 인사청문 특위는 오늘 신 내정자를 대상으로 자질과 능력, 비전 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특위는 청문회가 끝난 이후 오는 9일 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하고 본회의 보고를 거쳐 광주시에 송부합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는 전...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광주 상가 밀집 지역서 불..1천만 원 피해
어젯밤(4) 9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황금동의 한 옷가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곳이 상가가 밀집해 있어 진입로가 좁아 소방관들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지붕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장애인 취업 강요해 억대 챙긴 무등록 업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장애인 등 구직자에게 돈을 빌려준 뒤 이를 빌미로 양식장 등에 취업시킨 혐의로 57살 현 모 씨를 구속하고 명의를 대여해준 2명을 입건했습니다. 현 씨는 목포에서 다른 사람의 명의를 빌려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면서 시각장애인에게 술값 등 허위 채무를 지게 한 뒤 양식장에 강제 취업시켜 소개비를 챙...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법무사 직원 법원결정문 위조..피해자 잇따라
법원 결정문을 위조한 법무사 여직원으로부터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법무사 사무실 직원인 35살 김 모씨가 법원 결정문을 위조한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김씨에게 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24명이 피해액은 3천 9백만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김씨에게 파산 회생 업무를 맡기고...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