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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주인권상 시상식' 열려
518기념재단이 '광주인권상' 시상식을 열고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인도네시아 인권 변호사, '라띠파 아눔 실레가르' 씨에게 인권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지만 지난 2012년부터 실종 상태인 라오스의 '솜바스 솜폰' 씨를 대신해 부인에게 상을 전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8일 -

빗길에 버스 추락...12명 중·경상
◀ANC▶ 오늘(18) 순천에서 시내버스가 3미터 아래 논으로 굴러 버스기사와 승객 10여 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빗길 과속을 사고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버스가 옆으로 쓰러진 채 논에 쳐박혔고, 유리창은 모두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엿가락처럼 휜 가드레일...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8일 -

아픔 보듬는 대동정신
◀ANC▶ 올해도 이렇게 노래 때문에 분열하고 갈등했지만, 그 못지않게 하나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특히 고통받는 이들을 보듬는 모습은 5월 정신의 또 다른 구현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 ◀END▶ (이펙트--민주의 종 타종) '광주 정신'을 만방에 알리는 민주의 종 타종에는 여야도, 영호남도, 따로가 아니었습니다. 5...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8일 -

함께 부른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
(앵커) 두 기념식의 차이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하느냐 아니면 제창하느냐였습니다. 합창하겠다는 정부 계획 때문에 기념식이 둘로 나뉘었지만 양쪽에서 거의 모든 참석자들이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5.18 기념식의 마지막 식순인 '임을 위한 행진곡' 합창 순서가 되자 참석자들이 모두 일...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8일 -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거행
◀ANC▶ 아시다시피 오늘은 5.18 민주화운동 35주년 기념일입니다. 3.1절, 광복절처럼 국가 기념일이기 때문에 당연히 기념식도 열렸습니다. 다만, 정부가 주관하는 기념식에 주인공들은 불참했고, 이들은 따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같은 날, 같은 시간에 따로 열린 기념식, 먼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5.18 민주화운동 제 35주년 기념식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엄수됐습니다. 5월 단체는 옛 전남도청앞 광장에서 별도의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 기념식은 둘로 갈렸지만 임을 위한 행진곡은 모두가 따라 불렀습니다. 여야 대표들도 한목소리로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 5.18 기념식이 반쪽으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8일 -

(중계차+LTE) 35주년 5.18 기념식 열려
(앵커) (남) 오늘은 5.18 민주화운동 제 35주년 기념식이 열리는 날입니다. 올해 기념식은 국립 5.18 민주묘지와 옛 전남도청에서 둘로 나뉘어 치러지게 될 예정입니다. 먼저 정부 공식 기념식장인 5.18 민주묘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불러봅니다. 1. 김인정 기자, 공식 기념식 준비는 잘 돼가고 있습니까? 네, 올해도 35...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8일 -

고흥, 분청문화관 유물 확보는?
◀앵 커▶ 국내 최대의 분청사기 가마터가 자리한 고흥에 분청문화관이 들어섭니다. 고흥군이 오는 2017년 개관을 앞두고 소장품 기증.기탁운동을 전개해 전시유물 수집에 나섰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국내 최대의 분청사기 가마터로 국가사적지로 지정된 고흥군 두원면 운대리 일원, 오는 2017년 개관을 목표로...
전승우 2015년 05월 17일 -

고흥, 분청문화관 유물 확보는?
◀앵 커▶ 국내 최대의 분청사기 가마터가 자리한 고흥에 분청문화관이 들어섭니다. 고흥군이 오는 2017년 개관을 앞두고 소장품 기증.기탁운동을 전개해 전시유물 수집에 나섰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국내 최대의 분청사기 가마터로 국가사적지로 지정된 고흥군 두원면 운대리 일원, 오는 2017년 개관을 목표로...
전승우 2015년 05월 17일 -

무안, 전남도교육청 치우친 감사인력
◀앵 커▶ 전남지역 교육직 공무원들의 비리를 감시,감독하는 곳이 도교육청 감사관실입니다. 그런데 감사 인원이 특정 직렬에 편중돼 있다보니 감사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교사에게 폭언 등을 한 교육지원청 간부에게 행정경고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1차 진상파악은 교원인사과에서 2차는 ...
김양훈 2015년 05월 17일